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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6 200만원-QM6 50만원 할인...르노삼성 코리아세일페스타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01 14:46

SM6 200만원-QM6 50만원 할인...르노삼성 코리아세일페스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11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2020년형 SM6 GDe, TCe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2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 또는 현금 최대 200만원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TCe 모델은 200만원의 특별 할인과 재고 할인 80만원이 추가돼 최대 530만원의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LPe 모델의 경우 장애인용은 구입비 150만원 또는 현금 100만원, 렌터카용은 구입비 50만원 또는 현금 30만원 중 선택 가능하다.

QM6는 구입비 지원 또는 현금 50만원의 혜택 중 선택할 수 있다. 구입비 지원은 GDe 모델 구매 시 150만원 상당, LPe와 dCi 모델은 100만원에 이른다. 또한 일부 재고 차량에 최대 150만원 할인, 5년 이상 노후차 교체 시 2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 클리오를 구매하면 최대 44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금 구매 시 200만원 지원에 추가 200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40만원 상당의 전용 태블릿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T2C를 무상 제공한다. 할부 구매 시에는 60개월 무이자 또는 1.5%의 낮은 금리로 최대 60개월까지 이용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마스터 밴 구매 고객에게는 유류비 100만원 지원과 135만원 상당의 5년/16만km 보증연장 혜택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개인사업자 및 소상공인일 경우 용품 구입비 11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할부 구매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혜택도 적용된다.

이밖에 마스터 13인승 버스는 80만원 상당의 스마트 커넥트2와 후방카메라를, SM7 가솔린은 현금구매시 300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전기차 SM3 ZE를 사면 250만원 특별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구매 혜택은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종료된 후인 11월 30일까지 계속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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