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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무부 대변인 "미중협상 고위관계자, 11월 1일 유선통화할 것..양국 협상 순조롭게 진행 중" (상보)

김경목

기사입력 : 2019-10-3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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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목 기자] 중국 상무부 대변인이 "미중협상 고위관계자들이 오는 11월 1일 유선통화를 할 예정"이라고 중국 상무부 홈페이지를 통해 31일 공식 성명을 밝혔다.

그는 "미중 양국 협상팀 간에 긴밀한 협의가 이어져왔고, 현재 협상 관련한 논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양국 관계자들은 기존 계획에 따라서 각종 협상안을 추진할 것"이라며 "협상 관련해서 고위 관계자들이 11월 1일 또다시 전화 통화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료=중국 상무부 홈페이지

자료=중국 상무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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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목 기자 kkm341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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