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모든 데이터 즉시 시각화 도구 엘라스틱, 엘라스틱 키바나 데이 서울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5 15:14

위치분석, 머신러닝, 그래프, 차트 등 데이터 검색 후 시각화해주는 도구
전방위 활용도 높아질 솔루션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엘라스틱코리아가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한 '엘라스틱 키바나 데이 서울(Elastic Kibana Day Seoul)'이 국내 30대 기업을 비롯한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 관계자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미국 엘라스틱 본사에서 숀 맥거(Shaun McGough) 키바나 스페셜리스트가 방한하여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오후 2시부터 개최된 세미나에서는 엘라스틱 스택의 진화, 키바나 로드맵, 키바나 캔버스 등 엘라스틱의 주요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3시간에 걸쳐 이어졌다고 엘라스틱코리아는 전했다.

엘라스틱 키바나의 경우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소프트웨어 도구로,

엘라스틱 서치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를 즉각적으로 시각화하는 도구로 인기를 끄는 제품이다.

특히, 키바나는 위치분석, 시계열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기본적인 그래프·차트 등 모든 데이터를 검색한 뒤 이를 사용자가 보기 쉽게 시각화해주는 도구여서 활용도가 높은 솔루션이다.

이날 함께 소개된 키바나 캔버스는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으로 많이 사용되는 툴이다.

캔버스는 라이브 엘라스틱 서치 데이터를 위한 일종의 창조적 공간으로, 대형 화면에서 컬러 팔레트로 사용자만의 CSS(웹 문서의 전반적인 스타일을 미리 저장해 둔 스타일 시트) 요소들을 추가하거나 에셋을 끌어서 프리젠테이션과 보고서를 동적인 인포그래픽 스타일로 손쉽게 전환해주는 것이 특장점이다.

또한, 키바나 캔버스는 엘라스틱 서치의 데이터를 활용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살아 있는 정보를 전달해줘 관리자가 정보 변동상황을 보다 직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김재성 엘라스틱코리아 지사장은 "엘라스틱 키바나는 다양한 형태로 수집 및 분석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비지니스 환경에서 여러 업무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것이다”라고 강조했으며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기업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오늘과 같은 세미나를 조만간 다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 주가 상승세...구광모의 ‘ABC’ 재평가 LG그룹 지주사 ㈜LG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69% 상승한 12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날 코스피 지수가 전날보다 6.12% 하락한 것과 달리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이달 들어 약 2주간 ㈜LG 주가 상승률은 27%에 달한다. 지난달까지 코스피 지수 대비 다소 지지부진하던 주가가 본격적으로 치솟고 있다.㈜LG 주가 상승세 배경에는 로봇·인공지능(AI) 사업에 대한 재평가가 꼽힌다. LG가 반도체·방산·조선·전력 등 최근 1년간 국내 증시를 주도하고 있는 사업 분야가 없다는 비판을 뒤집는 모양새다.로봇 신사업을 내세운 핵심 계열사 LG전자 주가는 이달 들어 70.7%나 급등했다. LG CNS도 같은 기간 33.2% 올랐다. ㈜LG는 LG전자와 2 참여연대 “MBK 무책임한 회생 운영에 홈플러스 사태 악화"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지난 14일 성명을 내고 “MBK는 기업 정상화보다 투자금 회수와 손실 최소화에만 몰두했고, 책임있는 투자와 자구노력 대신 자산매각과 구조조정만 반복했다”며 “기업을 장기적으로 성장시키거나 회생시키는 경영이 아니라 자산과 현금을 끝까지 짜내고 사회적 비용만 남기는 전형적인 사모펀드식 약탈적 경영”이라고 지적했다.앞서 민주노총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 안수용 지부장은 14일 네 번째 단식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노조에 따르면 MBK의 인수 당시 142개였던 홈플러스 점포는 지난해 3월 4일 기업회생 개시 이후 67개만 남았다. 노조는 "납품업체들은 공급을 중단했고, 물건 없는 매장은 텅 빌 정도로 3 드림에이지, 하이브 중장기 비전 재확인…뉴 엔터 확장 앞장 하이브가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중장기 비전을 공개한 가운데 게임 계열사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 행보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드림에이지는 출범 이후 게임과 기술을 활용해 하이브 엔터테인먼트 영역 확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드림에이지는 지난해 첫 대형 타이틀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로 국내 시장에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아직 적자 계열사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지만, 올해 글로벌 확장과 신규 IP(지적재산권) 확보로 뉴 엔터테인먼트 확장에 앞장선다는 포부다.드림에이지, 하이브 비전 핵심 재확인15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최근 사업에 대한 철학과 소명을 정의하는 새로운 미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