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디다스, 창립 70주년 맞이 데이빗 베컴 방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04 10:17

아디다스가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오는 9일 한국을 방문해 국내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아디다스.

아디다스가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오는 9일 한국을 방문해 국내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아디다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디다스가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오는 9일 한국을 방문해 국내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특히 한글날 방한하는 베컴은 한글날을 기념하는 ‘울트라부스트 한글 한정판’ 출시 이벤트에도 참석해 한글의 뜻을 되새기고, 한글의 아름다움을 기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방한한 베컴은 영등포구에 위치한 타임스퀘어에서 아디다스 크리에이터인 블랙핑크와 함께 ‘울트라부스트 한글’ 러닝화 출시 행사에 참여하고, 이벤트에 선정된 팬들에게는 사인지가 들어가 있는 신발박스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하는 가수 CL, 위너의 송민호, 전 축구선수 차두리와 함께 아디다스 70주년을 기념하고 영감과 혁신, 목표, 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디다스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공유하는 토크쇼에도 참여하게 된다.

베컴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팬들은 10월 4일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데이비드 베컴의 한글이름 짓기’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울트라부스트 한글한정판’을 사전 구매하고 일부 소비자에 한해, 10월 9일 베컴으로부터 직접 신발을 받고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키사이드, 싱가포르 거점 확보…동남아 K-뷰티 유통 네트워크 확장 시동 리테일 뷰티 토탈 솔루션 브랜드 키사이드(KISIDE)가 싱가포르 파라곤 쇼핑센터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동남아 시장 진출 전략을 본격화한다.키사이드는 싱가포르 랜드마크인 파라곤 쇼핑센터 내 위치한 미니뮤즈 매장에서 팝업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파라곤은 싱가포르 대표 프리미엄 상권으로, 높은 구매력의 소비자와 관광객이 집중되는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번 팝업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언오디너리 키친’을 콘셉트로 한다. 키사이드는 13개 국내 뷰티 브랜드의 21개 제품을 선별해 소개하며 성분 중심 큐레이션을 강조한다. 참여 브랜드는 기술력을 기반으로 웰니스 뷰티를 추구하는 인디 뷰티 브랜드 중 키사이드가 성분·품 2 용산구 '용산파크타워' 52평, 8.8억 오른 37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규제 강화 예고에도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초고가 단지를 중심으로 시작된 상승 흐름이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로 확산되며 가격 상단을 다시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일부 단지는 수년간 잠잠했던 최고가를 단숨에 갈아치우며 수억원대 상승폭을 기록했다.시장에서는 공급 부족 우려와 핵심 입지 선호 현상이 맞물리며 고가·신축·대단지 중심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 용산·성수·송파 중심 신고가 확산서울에서는 용산과 성수, 송파 등 핵심 지역에서 신고가 거래가 잇따랐다.7일 국토부실거래가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시 내에서 가장 큰폭에 신고가거래가 성사된 곳은 용산구 용산 3 현대百 1분기, 백화점만 장사 잘했다…지누스 적자전환 현대백화점이 올해 1분기 백화점 부문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명품과 패션을 중심으로 한 고마진 상품군 판매가 늘어난 데다 외국인 고객 유입이 확대되면서 수익성까지 동반 성장한 모습이다. 다만 지누스가 고전을 면치 못하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연결기준으로 1분기 순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5% 감소한 9501억 원, 영업이익은 12.2% 줄어든 988억 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백화점 부문은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현대백화점 1분기 백화점 부문 순매출액은 63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다.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58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