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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영농철 부족한 농촌 일손돕기 나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18 15:41

△사진=NH농협생명

△사진=NH농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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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홍재은) 여종균 경영기획부문 부사장과 임직원 30여명이 9월 17일(화)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을 찾아 본격적인 수확철 맞이 농촌 일손지원에 나섰다. 마을 주민과 벼 세우기 작업 등을 함께하며 농가 일손을 보탰고,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 등을 논의하며 농업인과 소통했다.

NH농협생명과 외암민속마을은 2016년 11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협약 체결 후 지속적으로 도농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기적으로 농가일손돕기 및 숙원사업 지원 등을 통해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상호교류를 실천해왔다.

여종균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가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는 것이 큰 행복이다”며,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지속적인 도농교류활동을 통해 농촌과 소통하고 농업인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을 계속 고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NH농협생명은 지난 태풍 ‘링링’ 피해 지원을 위해 △최대 6개월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 부활 연체이자 면제 △대출 이자납입 12개월 유예 △대출 할부상환금 12개월 유예 △대출 기한연장 등 다양한 금융지원책을 선보였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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