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T, 7일 유튜브 통해 ‘2019 하반기 신입 공개채용’ 온라인 설명회 개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3 09:21

▲‘캐주얼 캠핑’ 컨셉으로 채용담당자와 주니어 구성원들이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SKT

▲‘캐주얼 캠핑’ 컨셉으로 채용담당자와 주니어 구성원들이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SKT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SKT가 ‘2019 하반기 신입 공개채용’ 시즌을 맞이해 취업준비생에게 보다 정확하고 자세한 채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일 온라인 채용 설명회 ‘티 커리어 캐스트(T-Career Cast)’를 실시한다.

SKT는 ‘티 커리어 캐스트’는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SKT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 제작을 통해 취업준비생들이 주로 묻는 채용 전형이나 직무 관련 정보를 충실히 담고 채용 담당자가 방송 중 올라오는 질문에 실시간 답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의 컨셉은 ‘캐주얼 캠핑’으로 기존의 경직되고 형식적인 설명회 컨셉에서 벗어나 야외카페와 캠핑존을 배경으로 입사 5년차 이내의 주니어 구성원들과 채용담당자가 채용 전형 및 직무 관련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직무 소개는 3부에 걸쳐 진행되며, 1부에서는 ▲Consumer 마케팅 ▲Cloud사업 기획·개발 ▲Global Product 마케팅·제휴 직무를, 2부에서는 ▲통신Infra ▲Core·플랫폼Infra 직무를, 3부에서는 ▲신사업·투자전략 ▲모빌리티 서비스 기획·마케팅 직무를 소개한다.

또한 직무 담당자가 자신의 직무를 가장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상징적인 물건을 선택해 취업준비생의 눈높이에 맞춘 직무 소개를 하거나 채용 담당자가 이심전심 퀴즈 게임의 형식으로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이색 코너도 마련됐다.

채용담당자가 실시간 댓글을 통해 취업준비생들과 직접 소통 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채용 전형이나 직무 관련 궁금증뿐만 아니라 기업문화부터 직원 복지·교육 정보까지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KT는 5G와 AI를 비롯한 New ICT 시장을 선도해 나가며 핵심 인재 확보에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채용에서는 ▲Telco Service Management ▲ICT Infra Management ▲ICT Sales-Marketing ▲ICT Service Planning 등 4개 분야 신규 인재 영입에 나선다.

소프트웨어·AI·데이터 등 연구개발 관련 전문 인재는 수시 채용으로 모집하며 SKT 공식 채용사이트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KT는 2018년부터 취업준비생들이 겪는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에만 전체 누적 조회수 약 1만 회를 기록하며 젊은 세대에 초점을 맞춘 소통 방식으로 매 시즌마다 취업준비생들의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SKT와 함께 5G 시대 주역으로 성장하길 원하는 지원자의 서류 제출은 오는 16일 24시까지 SK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채용설명회 영상은 SKT 공식 유튜브 채널뿐만 아니라 SK 채용 홈페이지에서도 다시 볼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전자, 로봇 조직 하나로 묶은 'RX 사업추진실' 신설 삼성전자가 미래 핵심 성장 동력으로 꼽은 로봇 사업을 본격 육성하기 위해 디바이스경험(DX)부문 로봇 전담 조직을 만들었다.21일 삼성전자는 노태문 DX부문 대표이사 직속으로 하는 로봇 전담 조직 '로보틱스경험(RX) 사업추진실'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분산된 로봇 조직을 하나로 통합한다. 중장기 로봇 전략 수립, 기술 개발, 사업화까지 총괄하는 통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RX 사업추진실은 서울 우면동에 있는 서울R&D캠퍼스를 메인 거점으로 한다. 이 곳에 흩어져있던 로봇 관련 인력들을 한데 모아 협업 시너지가 나도록 환경을 구축한다. RX사업추진실은 로보틱스전략팀장에 선임된 이동건 삼성전자 기획팀 부사장이 이 2 한화에어로, 방산업계 최초 해외 공모채 5억 달러 조달 성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방산·우주항공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해외 공모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지난달 같은 업종 최초로 글로벌 신용등급 ‘A-’를 딴 지 한 달 만에 나온 성과다. 조달 규모의 7배에 달하는 자금이 몰리면서 회사 측이 원했던 것보다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리는 데도 성공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럽과 아시아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미국 달러화 표시 공모채권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북빌딩·book building)을 진행해 5억 달러(약 7410억원) 규모의 조달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공모채권은 특정 소수 투자자와의 사적 계약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해 자금을 모으는 채권이다. 수요예측은 채권을 발 3 '텐센트 주의보' 시프트업, 경영권 방어와 주주환원 사이 [자사주 리포트] 시프트업은 지난해 상장부터 경영권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창업주이자 최대주주 김형태 대표와 2대 주주 텐센트 간 지분 격차가 약 4%밖에 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우려는 최근 국내 게임사 위메이드가 중국 알리바바 자본에 경영권이 매각되면서 더 두드러지고 있다.이 때문에 시프트업이 보유한 자사주 1.62%에 시선이 쏠린다. 비교적 소량이지만 특수관계자 등 지분 약 3.84%와 함께 김형태 대표 경영권 방어에 핵심이다.하지만 시프트업의 연이은 주가 부진으로 주주환원 요구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복잡한 상황에 놓여있다. 시프트업은 우선 자사주 매입과 함께 일부 소각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김형태-텐센트, 근소한 지분 격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