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융위, 제2회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열어…9월 20일까지 접수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30 15:06

2019 제2회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일부 / 출처= 금융위원회

2019 제2회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일부 / 출처= 금융위원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금융위원회가 금융을 바꾸는 핀테크 혁신을 지속하기 위해 '제2회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을 주최한다.

금융위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이 주관하고 금융결제원, 금융보안원, 한국신용정보원,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후원하는 '제2회 핀테크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핀테크 관련 비즈니스 모델, 사업 및 기술 아이디어다.

참가 자격은 비즈니스 부문과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뉜다.

비즈니스 부문은 핀테크 관련 사업화를 준비 중이거나, 새로운 사업 모델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있는 개인 또는 팀이 대상이다. 금융회사, 핀테크기업, 스타트업, 연구기관 등 소속이 해당된다.

아이디어 부문은 학생, 창업준비자 등 사업화 이전의 핀테크 비즈니스‧기술 관련 아이디어, 핀테크 산업의 발전 방향에 관한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 또는 팀이 대상이다.

참가를 원하면 오는 9월 20일까지 한국핀테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오후6시 도착분에 한함)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오는 10월 중 개최 예정인 디캠프 주관의 스타트업 거리 축제 'IF 2019 페스티벌’에서 아이디어 발표 및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시상은 부문별 8개팀 내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상금 규모는 대상 전체 1개팀 1000만원을 포함 총 5000만원 규모다.

수상자들에게는 금융결제원 오픈뱅킹 테스트베드 이용우닫기이용우기사 모아보기선권, 신용정보원 금융빅데이터 개방시스템(CreDB) 서비스 요청시 우대 등 유관기관에서 특전을 제공하며, 사업공간 제공과 멘토링 등 창업 및 사업화 지원이 이뤄진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중앙선관위, 송파구 찾아 '6·3 지방선거 투표 중단' 공식 사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당시 송파구에서 발생한 투표 중단 사태와 관련해 송파구를 찾아 공식 사과했다.24일 송파구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송파구청을 방문해 투표 중단 사태에 대한 기관 차원의 공식 사과를 전했다.이번 접견은 중앙선관위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투표 중단 사태 당시 현장에서 민원 대응과 후속 조치에 나섰던 송파구 선거 사무 공무원들에게 선거 관리 총괄 기관으로서 유감을 표하고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서다.이날 접견에는 강동완 중앙선관위 사무차장을 비롯해 조봉기 선거1국장 직무대리, 김남훈 송파구선관위 사무국장 직무대리, 이기정 송파구선관위 선거담당관 직무대리 등이 참석했 2 송파구, 청소년센터 4곳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지역 청소년센터 4곳에서 물총축제와 캠프, 체험형 특강 등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서울 송파구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마천·송파·잠실·오금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 맞춤형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맞벌이 가정의 방학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마천청소년센터는 8월1일 널문공원에서 '청소년 물총축제'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살수차로 채운 풀장에서 물총놀이를 즐기고 공예와 음료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물총과 여벌 옷만 준비하면 누구나 3 영등포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지원단' 출범…현장 밀착 지원 가동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관내 재개발·재건축 사업장의 지연 요인을 조기에 해소하고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지원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영등포구에 따르면 관내 정비사업장이 총 107곳에 달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재개발·재건축 밀집 지역이다. 영등포구는 수동적인 인허가권자 역할에서 벗어나 사업 초기 단계부터 민원 및 갈등을 조정하는 전담 지원 체계를 구축해 불필요한 사업 지연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세무사, 건축 전문가 등 외부 전문가 참여새로 출범한 지원단은 외부 전문가와 구청 담당 부서가 협력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도시·건축 전문가가 격주 단위로 현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