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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프라임뷰·센트럴파크Ⅲ’ 30일 견본주택 개관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9 17:31

9월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 당첨자 발표 16일~18일
송도신도시 국제업무단지 내 5년 만에 선보이는 새 브랜드 아파트
교육·교통여건 우수하고 조망권 탁월해 전국적인 관심 모으는 중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프라임뷰' 조감도. /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프라임뷰' 조감도. /사진=포스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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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포스코건설이 오는 30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업무단지(IBD)에서 ‘송도 더샵 프라임뷰’와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Ⅲ’를 분양하고 견본주택을 동시에 개관한다.

‘송도 더샵 프라임뷰(F20·25블록)’·‘송도 더샵 센트럴파크Ⅲ(E5블록)’는 9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Ⅲ가 9월 17일, 송도 더샵 프라임뷰 F25블록이 16일, F20블록은 18일에 각각 발표한다. 블록별로 당첨발표일이 달라 최대 세 번의 청약이 가능하며, 계약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송도 더샵 프라임뷰 F20·25블록은 각각 2022년 8월·11월에 센트럴파크Ⅲ는 2023년 1월 입주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01일대(송도 센트럴파크 호텔 인근)에 위치해 있다.

서해와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 조망에 송도 명품 학군을 누리는 ‘송도 더샵 프라임뷰’는 지상 37층 5개동, 지상 19층 4개동 총 826세대로 조성된다. ▲70㎡ 63세대 ▲84㎡ 344세대 ▲107㎡ 260세대 ▲114㎡ 65세대 ▲121㎡ 36세대 ▲144㎡ 56세대 ▲195㎡ 2세대 등이다.

단지 앞에 서해와 잭니클라우스 골프장·워터프론트 호수를 직접 조망할 수 있고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함께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유치원부터 초·중학교가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인천 과학예술영재학교도 위치해 송도 명문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III' 조감도. /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III' 조감도. /사진=포스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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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최대 규모의 공원이자 국제업무단지 중심에 위치한 센트럴파크를 조망할 수 있는 마지막 입지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Ⅲ’는 지상 최대 40층 2개동 351가구 규모이며 ▲80㎡ 70세대 ▲102㎡ 68세대 ▲110㎡ 69세대 ▲119㎡ 136세대와 ▲170~198㎡의 펜트하우스 8세대로 구성된다.

단지와 센트럴파크가 맞닿아 있어 공원의 영구 조망이 가능하며, 일부 타입을 제외한 모든 평면이 3면 개방형이라 채광과 통풍도 극대화했다.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이 있고 롯데마트, 롯데몰(계획) 신세계복합몰(계획) 등이 있어 교통 및 생활 인프라가 완비됐다는 평가다.

이번 2개 단지 분양은 무려 5년 만에 송도국제업무단지(IBD, International Business District)에 새 아파트가 들어서는 것이어서 인천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관심이 뜨겁다.

송도국제도시는 비규제지역으로 부동산 규제에도 비교적 자유로워 분양가상한제를 앞둔 서울·수도권과 달리 전매제한기간이 6개월에 불과하다. 최근 GTX-B노선의 예비타당성 통과로 뛰어난 미래가치는 물론 향후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품질만족지수 아파트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로 선정된 바 있으며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아파트 브랜드 경쟁력 평가’에서도 2년 연속 1위로 뽑혔다.

한편, 두 단지의 세부소개는 포스코건설 유튜브 채널 ‘더샵 미리보기’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5년 만에 송도국제업무단지에서 분양하는 만큼 이미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송도라는 이름에 걸맞은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분양단지 광역위치도. /자료=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분양단지 광역위치도. /자료=포스코건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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