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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음악과 함께하는 자라섬 나들이 준비하세요”…9월 28~29일 ‘2019 보야지 투 자라섬’ 개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16 11:33

▲ KT의 ‘2019 보야지 투 자라섬’이 9월 28일과 29일 진행된다. /사진=KT

▲ KT의 ‘2019 보야지 투 자라섬’이 9월 28일과 29일 진행된다. /사진=KT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KT가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KT 고객을 위한 문화 축제 ‘2019 보야지 투 자라섬’을 9월 28일과 29일 양일간 개최한다.

KT는 ‘2019 보야지 투 자라섬’ 티켓 예매를 19일부터 시작한다고 16일 전했다.

‘보야지 투 자라섬’은 KT가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5회를 맞이하는 가을 문화 축제로 KT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 및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매년 약 5만 명이 참가해 현재까지 총 2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의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자라섬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양일간 총 15팀의 인기 뮤지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한층 다양해진 장르의 음악과 함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국내뮤지션으로는 ▲최고의 여성 보컬 ‘거미’ ▲원조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 ▲음원 절대 강자 ‘장범준’ ▲고막 여친 ‘볼빨간사춘기’ 등이 출연하며, 해외에서는 드라마 도깨비 OST로 친숙한 ▲스웨덴 싱어송라이터 ‘라쎄린드’가 참여한다.

또한 28일은 지니뮤직에서 선정한 실력파 뮤지션의 릴레이 무대인 ‘지니 스테이지’에서 ▲소수빈 ▲최정윤 ▲서사무엘 ▲구원찬 ▲옥상달빛의 공연이 펼쳐진다.

‘2019 보야지 투 자라섬’ 티켓은 19일 오전 10시부터 ‘KT 멤버십’ 애플리케이션과 KT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KT 멤버십 고객이라면 1일권 5000포인트 차감과 2일권 8000포인트 차감으로 본인 포함 최대 4인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65세 이상,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 미취학 아동의 경우 별도 예매 없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KT는 티켓을 예매한 고객 중 5G 고객 555명을 추첨해 돗자리와 테이블 세트로 구성된 ‘KT 5G 페스티벌 KIT’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전 예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하는 ‘누구랑 함께 5G’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종이 의자 그린 시트 2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KT는 음악 공연 외에도 축제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위해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준비 중이다.

5G, AI 등 KT의 혁신기술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체험존과 어린이와 함께 찾는 가족 고객을 위한 키즈존을 운영하고, 미아방지 팔찌와 장애우 화장실, 파우더룸 등 편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또한 GS25와 미스터피자,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KT 멤버십 제휴사가 함께해 별도 멤버십 포인트 차감없이 할인 혜택 제공할 예정이다.

김원경 KT GiGA 사업본부장 전무는 “올해 5회를 맞이하는 ‘2019 보야지투 자라섬’은 온 가족이 함께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즐기면서 KT의 5G 기술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축제의 장이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기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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