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EB하나은행, 환전-해외송금-외화적금 '세~상 편한 외환 이벤트 Pack' 이벤트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10 07:00

KEB하나은행, '세상 편한 외환 이벤트 Pack' 이벤트 / 사진=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 '세상 편한 외환 이벤트 Pack' 이벤트 / 사진= KEB하나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세상 편한 외환 이벤트 Pack'을 실시한다.

환전, 해외송금, 외화적금 등 세가지 항목이 패키지 형태로 구성돼 있다.

먼저 오는 8월 31일까지 현찰을 환전하거나 선불식 다(多)통화 충전식 Global Pay Smart 카드를 신규발급 후 충전하는 손님에게 최대 90% 환율우대 하고, 하나멤버스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최대 200만 하나머니와 각종 경품 증정을 한다.

또 오는 10월 31일까지 올해 처음으로 KEB하나은행을 통해 미화 1000달러 상당액 이상을 송금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매월 선착순 500명에게 1만 하나머니를 지급한다.

유학생 및 해외체재자, 해외직접투자, 재외동포재산반출, 해외이주비, 해외부동산취득 등의 사유로 KEB하나은행을 외국환거래은행으로 신규 지정(타행에서의 변경 지정 포함)한 후 미화 1만 달러 상당액 이상을 송금하는 손님에게 추첨을 통해 1등 LED마스크 (1명), 2등 황금복돼지 (5명), 행운상 5만 하나머니(100명)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손님의 해외여행 목적자금 마련을 위한 외환적금 이벤트는 KEB하나은행의 더와이드 외화적금과 스마트팝콘 외화적립예금을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 신규 후 6개월 이상 자동이체를 신청하거나 10월말 잔액이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인 손님들에게 추첨을 통해 미화 40달러 상당의 하나머니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호성號 하나은행, 수수료익 증가에도 비이자익 23% '감소' 이유는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이 올해 3분기 누적 조달비용 절감과 운용자산 확대를 바탕으로 이자이익을 두 자릿수 늘렸다.금리부자산 수익률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졌지만 조달비용률이 더 크게 하락하면서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됐다.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자산 기반도 확대돼 이자이익 증가를 뒷받침했다.다만 비이자이익의 경우 수수료이익 증가에도 23% 이상 줄었다. 시장손익 감소와 기타영업손실 확대가 원인이었다.기업 고정이하여신(NPL)과 연체율도 상승하면서 건전성 관리 역시 주요 과제로 남았다.자산수익률 0.09%p↓···조달비용 더 낮춰 이자익 확대하나은행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자이익은 6조 7773억원으로 전년 동기 5조 2 함영주號 하나금융, 비이자익 7%↑···NPL 증가에 손실흡수력 ‘과제’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 누적 이자·수수료이익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특히 수수료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9.8% 증가하며 수익 기반을 넓혔다. 자산관리(WM)와 투자은행(IB) 부문이 성장을 이끌었고, 하나증권과 하나캐피탈의 누적 순이익도 증가했다.다만 매매평가익 감소와 기타영업손실 확대가 수수료 증가분을 상당 부분 상쇄하면서 전체 비이자이익 증가율은 6.9%에 그쳤다. 핵심이익 성장 속도가 빨라졌지만, 최종 순이익 증가율은 낮아졌다.건전성도 여전히 과제다. 고정이하여신(NPL)이 전년 동기보다 33.6% 증가하면서 NPL커버리지비율은 90.2%로 급락했다. 전분기보다는 개선됐지만 3 정진완號 우리은행, 비이자익 15.8%↓·이자수익 0.3%↑…비용 축소로 이익 '사수'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올해 3분기 이자비용 절감과 기업금융 확대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이자수익 증가율은 0.3%에 그쳤지만 이자비용을 4.7% 줄이면서 이자이익은 7% 늘렸다. 대기업 중심의 여신 성장과 비용 관리가 맞물리며 이익 창출력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우리은행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조40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1조276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기업여신이 19.4% 확대되며 기업금융 성장세가 회복된 가운데 외환·투자은행(IB) 업무와의 연계를 통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있다.다만 최근 조달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하고 부실여신도 증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