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04 13:41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저축은행 적금 12개월.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저축은행 적금 12개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8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다.

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201개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기준) 중 최고우대금리 가장 높은 상품은 6.9%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디비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10만원)'이다.

디비저축은행의 'DreamBig정기적금' 상품군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가입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DB손해보험 인터넷 자동차 보험'과 연계된 적금 상품임을 고려해야 한다. 적금 가입 이후부터 만기 30일 이전까지 'DB손해보험 다이렉트 인터넷 자동차 보험'을 인터넷으로 1년 이상 가입한 회원에게만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가입금액은 기본 30만원 이상이고 보험을 새로 가입하거나 갱신해 적금 만기까지 유지해야 적용되는 금리다.

디비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10만원)'은 월 10만원 입금 기준 금리 3.1%에서 보험 신규 가입 혹은 갱신으로 적금 만기까지 보험 계약을 유지해야 3.8%의 우대 금리를 제공해 총 6.9% 금리가 보장된다. 가입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다.

OK저축은행 ‘OK VIP 정기적금’으로 4.9%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방카슈랑스 가입고객에 한해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월 납부금액이 1만원 이상 20만원 미만이면 2.4%를, 2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이면 1.5%를,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이면 0.9%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세번째로 높은 금리는 4.6%로 디비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20만원)' 상품이다. 월 20만원 입금 기준 금리 2.7%에 적금 만기 시까지 보험 계약을 유지한 경우 1.9%의 우대 금리를 제공해 총 4.6% 금리가 보장된다.

네번째로 높은 금리는 4.5%로 아주저축은행 '삼삼오오함께만든적금' 상품이다. 50만원 한도에서 1인 1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영업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가입할 때 3명 이상 혹은 5명 이상이 영업점을 동시에 방문해야 한다. 함께 가입할 사람을 찾기 어렵다면 공동구매 온라인 커뮤니티를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은 4.3%의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웰뱅'으로 가입해야 한다. '체크플러스' 상품들은 체크카드 월 평균 이용 실적이 50만원 이상이어야 2.2%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웰컴저축은행 'WELCOME 첫거래우대 e정기적금'과 'WELCOME 첫거래우대 m정기적금'은 4.2%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들은 웰컴저축은행 첫거래 고객 대상 상품이다. 각각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가입할 수 있다.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은 인터넷으로 가입한 후 체크카드를 월 50만원 이상 사용해야 4.1%의 최고우대금리를 적용한다.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은 영업점에서 가입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4.0%의 최고우대금리를 적용한다.

하나저축은행 '카드&머니 정기적금'도 4%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는데 가입 후 하나카드를 신규로 발급받고 사용하면 우대금리를 1.0% 적용한다. 다만 실적이 인정되는 카드가 따로 있는 것을 확인해야 한다. 또 만기 이자를 하나머니(하나금융그룹 '하나멤버스' 포인트)로 적립하면 0.1% 우대한다. 온라인뱅킹과 모바일브랜치로 가입해도 0.1% 우대한다.

디비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30만원)' 상품은 3.9%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월 30만원 입금 기준 금리 2.7%에 적금 만기 시까지 보험 계약을 유지해야 1.2%의 우대 금리를 제공해 총 3.9%의 금리가 보장된다.

디비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40만원)' 상품은 3.6%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월 40만원 입금 기준 금리 2.7%에 적금 만기 시까지 보험 계약을 유지해야 0.9%의 우대 금리를 제공해 총 3.6%의 금리가 보장된다.

세람저축은행 '내가디자인하는적금'과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 강원저축은행 '정기적금'은 3.0%의 금리를 제공한다.

세람저축은행 '내가디자인하는적금'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당행 거래 유무, 2인 동반 가입(당일 가입), 적금 재예탁, 다자녀 가구 등 해당 적용 조건에 따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적금'은 스마트폰에서 가입할 수 있고 우대조건은 없다.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에서 가입 가능한 상품이다. 우대조건은 없고 가입대상 또한 제한이 없다. 강원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우대조건은 없다.

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적금'과 인성저축은행 'e-정기적금',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 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적금'은 2.9%의 금리를 제공한다.

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적금'은 인터넷뱅킹 전용 상품이고 인성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에서 가입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과 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적금'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가입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