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동, 노인 등 안전교육 강화' SK브로드밴드-행안부, 안전문화 확산 MOU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24 21:57

△24일 SKT 성수사옥에서 윤원영 SK브로드밴드 운영총괄(오른쪽)과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왼쪽)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하고 기념촬영 하는 모습/사진=SK브로드밴드

△24일 SKT 성수사옥에서 윤원영 SK브로드밴드 운영총괄(오른쪽)과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왼쪽)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하고 기념촬영 하는 모습/사진=SK브로드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SK브로드밴드가 행정안전부와 안전교육 콘텐츠의 대국민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안전문화 인식개선과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산하 재난안전관리본부 주관으로 국민들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보급하는 사업을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안전교육 콘텐츠는 영유아기(0~5세)부터 노년기(65세 이상)까지 생애주기별로 6대 안전분야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등 각 상황에 맞는 교육내용이 영상으로 제작됐다.

B tv를 통해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콘텐츠를 탑재하고 홍보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그동안 온라인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안전교육 콘텐츠를 TV를 통해 가정에서 보다 용이하게 시청할 수 있게 됐다.

먼저 24일부터는 B tv VIVA 시니어 전용관 내 생활+ 메뉴에서 노년기 안전교육 콘텐츠 24편을 제공한다. 이들 콘텐츠는 무료 VOD 형태로 제공되고,시니어 고객들이 재난 및 긴급 상황에서 행동요령 등을 손쉽게 숙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양 기관은 향후 협의를 통해 아동기 대상 안전 교육 콘텐츠 등 제공 콘텐츠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노년기 등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교육활동에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차관)은 “안전교육 콘텐츠 활용에 민·관 협력이 이루어짐에 따라 국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안전교육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민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윤원영 SK브로드밴드 운영총괄은 “고객들이 B tv를 통해 재난안전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안전정보를 손쉽게 습득하고,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즐겁고 활기찬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올레드 TV 2대 중 1대가 LG...프리미엄 TV 선택 기준은 TV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화면 크기, 가격, 화질 등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최근에는 어떤 패널을 쓰느냐가 중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OLED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실제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가 숫자로 나타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4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LCD TV 출하량 증가율은 3%에 그쳤다. TV 시장 전체가 빠르게 커지는 상황은 아닌데도 OLED를 찾는 수요는 상대적으로 가파르게 늘어난 셈이다.그렇다면 이 148만 대의 OLED TV 가운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브랜드는 어디일까. 2 LG전자-SK엔무브, AI 데이터센터 위한 차세대 열관리 핵심 소재 공동 개발 LG전자와 SK엔무브가 차세대 냉매와 냉동기유, 액침냉각 기술을 공동 개발하며 열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효율 냉각 기술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냉난방공조(HVAC) 제품을 보유한 LG전자와 냉매·냉동기유 기술을 갖춘 SK엔무브가 핵심 소재부터 냉각 솔루션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양사는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사장과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의 핵심은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응할 차세대 3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불기소 가능성에 정치권 반발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발행과 기업회생 신청 과정을 수사해 온 검찰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정치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여야 의원들은 검찰에 수사 결과와 판단의 근거를 명확히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은 불기소를 검토한다면 그 근거부터 명명백백히 밝혀라”며 “핵심 의혹에 대한 철저한 규명과 납득할 설명 없이 사건을 끝내려 한다면 왜 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해야 하는지 스스로 입증하는 꼴”이라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MBK 경영진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언제 인지했는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