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양생명, KSQI 고객접점 부문 2년 연속 1위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18 15:09

△사진=동양생명

△사진=동양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18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부문에서 2년 연속 생명보험산업 1위 기업에 선정됐다.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입장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아래 매년 고객이 지각하는 서비스 품질 수준 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고객소통의 앞선 현장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업무지식∙설명능력∙적극성∙시설환경관리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동양생명은 고객센터 직원의 직무지식 함양을 위한 집합과정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CS교육 컨텐츠를 제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고객서비스 품질 부진센터를 대상으로 현장간담회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고객센터 창구 환경을 개선하는 등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또한, 고객센터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알림톡을 통한 만족도 평가를 진행해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비대면 서비스인 동양생명 모바일창구 어플리케이션도 개선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손쉽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에는 모바일을 활용한 ARS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전사적으로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요구자본 늘자 ALM·CSM 관리 강화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가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요구자본 증가에 대응해 자산부채종합관리(ALM)를 강화한다. 기본자본비율은 직전 분기보다 낮아졌지만 선택적 경과조치 없이 150%대의 높은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라이프생명의 올해 1분기 말 기본자본비율은 156.45%로 집계됐다. 기본자본비율 추이는 ▲지난해 1분기 157.78% ▲2분기 166.24% ▲3분기 165.19% ▲4분기 172.40%를 기록했다. 2 구본욱 KB손보 대표, ‘수익중심ʼ 일반보험 체질 개선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4)] 장기보험 시장 경쟁 심화와 자동차보험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면서 손해보험사들이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기업 활동에 수반되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일반보험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기업보험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수익 기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편집자 주>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일반보험 사업의 무게중심을 외형 성장에서 수익성 중심으로 옮기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위험조정 수익성을 기반으로 언더라이팅 경쟁력을 강화하고 AI·데이터 기반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한편, 사이버·친환경 등 신위험 시장과 해외 수재사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하며 전문보험 경 3 박경원 iM라이프 대표, 킥스비율 200%대 안정권…경상손익 개선 집중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박경원 iM라이프 대표가 100%로 밑돌던 킥스비율이 200%대로 안정권으로 유지하고 있다. 순익도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하면서 수익성도 제고했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iM라이프 1분기 경과조치 후 기준 K-ICS 비율(킥스 비율)은 203.68%로 작년 말(201.07%)과 동일하게 200%대를 유지하고 있다. 작년 1분기 181.94% 대비 해서는 21.74%p 상승했다. 경과조치 전 킥스비율도 116.83%로 작년 말 102.93% 대비 13.95p, 100%를 하회하던 작년 1분기(90.50%) 대비 26.33%p 올라갔다.iM라이프 관계자는 "선택경과조치 기간경과에 따른 요구자본 경감효과 감소에도 불구하고 금융당국 권고수치(130%)를 크게 웃도는 안정적 자본건전성을 유지했다"라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