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건·홍민택·박재민 토스, MZ 기반 금융 판 뒤흔든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80년대생’ 경영진들이 토스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와 박재민 토스증권 대표, 김민표 토스페이먼츠 대표, 최지은 토스플레이스 대표 모두 1980...
2022-06-2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박재민 토스증권 대표, 서학개미 마음잡다
박재민 토스증권 대표가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 ‘서학개미’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3월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개시 1년을 맞이한 뒤 새로운 MTS 서비스를 속속 추가하면...
2022-06-0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박재민호’ 토스증권 출범 1년… “투자 대중화 이끈다”
‘모바일 주식투자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투자 대중화를 이끈다’는 비전을 밝히며 지난해 3월 닻을 올린 ‘박재민호’ 토스증권이 출범 1주년을 맞이했다. 그간 고객 420만명과 월간 활성 이용자(MAU‧Monthly...
2022-03-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실탄 탑재’ 토스증권 박재민, 이륙 준비 ‘완료’
테크핀(IT+금융) 증권사인 토스증권이 꾸준한 자본확충을 통해 실탄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현재까지 아홉 번째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연초 초보 투자자를 겨냥한 쉬운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를 표방하...
2021-12-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투자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의견 내는 박재민 대표
박재민 토스증권 대표는 투자자 입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경영의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2030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혁신적인 디자인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제공하는 데 심혈을...
2021-06-2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박재민 토스증권 대표] “1위 모바일 증권사 목표…주식투자 더 대중화해야”
“단기적인 목표는 ‘모바일 투자’ 하면 떠올릴 수 있는 첫 번째 증권사가 되는 것이지만, 중장기적인 목표는 보다 많은 고객들, 특히 2030세대들이 토스증권을 통해 투자자로서 성장해 경제적 자율을 달성하는 것입...
2021-06-2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박재민 토스증권 대표 “압도적으로 쉬운 주식투자 모두가 누리게 할 것”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3일 토스증권을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토스증권은 지난 2008년 이후 12년 만에 시장에 등장한 신규 인가 증권사다. 토스증권은 이날 오전 온라인 기...
2021-02-03 수요일 | 홍승빈 기자
토스증권 증권업 인가…박재민 토스증권 대표 “20~30대 타깃 내년 초 서비스 오픈”
토스증권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증권업 인가를 받았다. 박재민 토스증권 대표는 20~30대를 타깃으로 내년 초 새로운 투자경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계열사 ‘토스준비법인’이 18일 ...
2020-11-1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