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쿠팡, 프리미엄 유모차 '부가부' 브랜드스토어 오픈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27 11:14

쿠팡, 프리미엄 유모차 '부가부' 브랜드스토어 오픈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쿠팡이 프리미엄 네덜란드 모빌리티 컴퍼니 ‘부가부(Bugaboo)’ 브랜드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부가부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부가부의 유모차,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각 상품 페이지마다 유모차의 기능을 소개하고, 조작 방법을 볼 수 있다.

쿠팡은 부가부의 공식 온라인 판매처로 로켓배송 카테고리에서 부가부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3년 품질 보증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상품인 ‘부가부 비5’는 스테디셀러로 가볍고 콤팩트하며, 한 손만으로도 시트 분리 없이 일체형으로 폴딩이 가능해 휴대나 운반, 보관이 매우 편리하다. 네 바퀴에 독립적인 서스펜션을 갖춰 충격을 흡수해 주며,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시트는 아이 성장에 따라 길이와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쿠팡가 101만원대에 판매한다.

부드러운 핸들링과 주행감으로 잘 알려진 ‘부가부 폭스’는 항공기 및 선박에 주로 사용되는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튼튼하면서도 무게를 9.9㎏까지 낮춘 디럭스 유모차다. 쿠팡가 170만원대다. 이외에도 휴대성, 안정성, 멀티성까지 겸비한 ‘부가부 카멜레온3’, 쌍둥이용부가부 동키2’ 모델과 액세서리 60종을 함께 구성했다.

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부가부는 쿠팡에서 프리미엄 유아용품을 찾는 고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스토어를 기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완료 “대금 완납” NS홈쇼핑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지난해 회생절차 여파로 흔들렸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영업 정상화 작업도 본격화될 전망이다.NS홈쇼핑은 22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사업부문 인수대금을 최종 납부하고 영업양수도 거래를 종결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운영은 NS홈쇼핑이 설립한 신설법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맡는다.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지난해 회생절차 진행 과정에서 상품 공급 차질과 고객 이탈 등의 어려움을 겪었다. NS홈쇼핑은 인수 계약 체결 이후 점포 현장 점검과 납품업체 대상 지급보증 이행 등을 진행하며 영업 정상화를 준비해 왔다.신설법인은 점포 운영 안정화와 상품 공급 정상화를 최우 2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23일 1순위 접수…총 598가구 공급 [이 시각 분양]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이 경남 양산시 물금읍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가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단지는 물금읍 범어리 일원에 2개 단지, 총 5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68·84·159㎡, 299가구로 구성되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84·159㎡, 299가구 규모다.분양가는 전용면적 84㎡ 기준 타입과 층별에 따라 5억원대 후반에서 6억원대 초반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부 펜트하우스 타입인 전용면적 159㎡는 이보다 높은 가격에 공급된다.청약 일정은 22일 특별공급,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3 비규제지역도 양극화…수도권 ‘지역 내 강남’으로 수요 쏠림 최근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비규제지역을 향한 매수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같은 지역 안에서도 중심 입지와 외곽 지역 간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 규제 완화 효과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기보다 교통·생활 인프라·학군 등을 갖춘 핵심 지역에 수요가 집중되는 모습이다.수요자들이 단순히 규제 여부보다 실거주 편의성과 미래 가치, 환금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경향이 강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외지 수요 역시 역세권이나 대규모 브랜드 단지를 우선 검토하면서 지역 내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핵심 입지 선호대표적인 사례로는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 동탄역 일대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