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에너지, 청춘 여행지원 이벤트 경쟁률 298 대 1…2차 응모 진행 중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21 14:54

배우 류준열씨가 ‘SK오일로패스’ 광고 모델로 참여했다(사진=SK이노베이션)

배우 류준열씨가 ‘SK오일로패스’ 광고 모델로 참여했다(사진=SK이노베이션)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SK오일로패스’가 경쟁률 298대 1을 기록하며 청춘들의 폭발적인 응답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2차 응모도 진행 중이다.

SK에너지가 20일 청춘 응원캠페인 ‘SK오일로패스’의 1차 당첨자를 발표했다고 21일 알렸다. 1차 당첨자 500명은 추첨을 거쳐 15만 응모자 경쟁관문을 넘어선 행운아들이다.

조경목 SK에너지 사장은“이번 캠페인이 청춘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청춘들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행복하다”며, “청춘들이 전국 3600여 개 SK주유소와 함께 가슴 뛰는 여름을 보내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SK오일로패스’ 광고 모델인 배우 류준열 씨는 “청춘을 응원하는 내용의 캠페인 광고다 보니 재미있고 행복하게 촬영을 진행했다”며, “SK오일로패스가 청춘들의 배움과 휴식, 위로가 될 여행의 원동력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SK오일로패스’ 캠페인은 SK에너지가 25-35세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여행 지원 프로젝트다. SK에너지는 25-35세 청춘들 중 1000명에게 ‘5일 동안’·‘오일가득히’ 여행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주유카드를 제공한다.

당첨자들에게는 ▲SK오일로패스 ▲생활도감 세면세트 ▲모기퇴치제 ▲손수건이 담긴 ‘SK오일로 트래블 키트’를 순차적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SK오일로패스’는 7월15일부터 8월31일 사이에 사용하면 된다. 당첨 결과는 ‘SK오일로패스’ 공식 홈페이지(sk-oilro.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SK에너지는 지난 14일부터 2차응모에 돌입했다. 응모기한은 오는 25일 자정까지이며 2차 당첨자 500명은 7월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1차 캠페인에 응모했더라도 재응모가 가능하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CFO 위에 사장급 재무 사령관 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최고재무책임자(CFO) 상위에 전사적 권한을 가진 사장급 ‘전략·재무 사령탑’이 전진 배치됐다. 수백조 원 단위의 천문학적인 투자 결단과 지정학적 공급망 위기 대응이 요구되는 AI 반도체 패러다임 속에서, 단순 비용 통제를 넘어선 최고위급 컨트롤타워를 통해 리더십을 일원화하고 속도전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조직 개편을 통해 '경영지원실' 명칭을 '경영지원담당'으로 변경했다. 이 조직을 이끌고 있는 CFO 박순철 부사장의 직책도 경영지원실장에서 경영지원담당으로 변경됐다. 경영지원 조직 산하에서 미래 신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하는 기획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개편이라는 2 ‘기술통’ 이석희 SK온 대표 사임…이용욱 단독대표 체제 SK온의 기술 경쟁력을 책임지던 이석희 각자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이석희 대표가 사임하면서 SK온은 전략통 이용욱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배터리 업계가 전고체 배터리 등 미래 기술력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향후 기술 리더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 관심이 쏠린다.SK온 기술통 이석희 각자 대표 퇴장29일 업계에 따르면 이석희 대표는 전날 임직원 메시지를 통해 본인의 사의 사실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석희 대표는 “저는 5월을 끝으로 SK온 최고경영자(CEO)로서 소임을 마무리하고자 한다"며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에서 SK온 구성원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건 큰 영광이었다"고 전했다.이어 "지난해 말부터 CEO로서 막중 3 ‘IP 가공 장인’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신구 타이틀 쌍끌이 넷마블의 IP(지적재산권) 가공 능력이 다시 한번 입증되고 있다. 바로 인기 IP ‘일곱 개의 대죄’를 활용한 간판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7주년 업데이트로 역주행에 성공했으며, 올해 3월 출시한 ‘일곱 개의 대죄:Origin’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면서다.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넷마블의 원작 IP에 대한 이해 능력과 이용자 친화 서비스 운영의 시너지라고 평가한다.‘칠대죄:그랜드 크로스’, 7주년 업데이트로 日 역주행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21일 진행된 7주년 업데이트 이후 일본 애플 앱스토어(iOS) 매출 4위에 올랐다.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2019년 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