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킹오파 올스타, 오픈리그 개최자·공식 스트리머 모집…“이용자가 만들어 나가는 대회”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6 10:17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킹오파 올스타가 이용자가 개최하고 참여하는 챌린지 오픈리그를 신청받는다 (자료=넷마블)

넷마블이 서비스 중인 킹오파 올스타가 이용자가 개최하고 참여하는 챌린지 오픈리그를 신청받는다 (자료=넷마블)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넷마블은 16일 자사의 액션 RPG 신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오파 올스타)’를 소재로 하는 게임 대회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챌린지 오픈리그’ 주최자와 ‘킹 오브 파이터 공식 스트리머’를 공개 모집한다고 알렸다.

이 날 모바일 앱 분석 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킹오파 올스타는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각각 1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넷마블은 국내 이용자들이 누구나 개최하고 참여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리그’ 운영을 목표로 본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회 개최를 원하는 사람은 킹오파 올스타 공식 커뮤니티의 신청 양식 활용해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현재 신청 접수 진행 중이다. 주최자 선정 완료 시 별도 고지와 함께 모집 종료된다. 신청은 고객센터 1:1문의와 이메일을 통해 진행한다.

신청 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는 만큼, 평가도 공정하게 이루어진다. 개최 희망자는 대회에 사용할 게임 모드, 진행 방식, 총 참가자 수 등 전체 리그 개요를 포함해, 대회 일정, 상금 및 보상, 대회 중계를 위한 플랫폼 등 전반적인 운영 계획을 제출하게 된다. 평가 및 선정은 신청자가 제출한 계획서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킹오파 올스타 챌린지 오픈리그 주최자로 선정 시, 넷마블에서 대회 홍보 및 운영을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우선,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게임 내 공지, 페이스북과 커뮤니티 등의 공식 채널을 통해 대회 개최 고지 및 참가자 모집 홍보를 지원한다.

대회 상금과 참가자 보상도 지원한다. 넷마블은 주최자가 신청 시 제출한 대회 운영 계획에 따라, 참가자 및 우승자에게 지급하는 상금, 게임 재화, 아이템 등의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킹오파 올스타 커뮤니티, 페이스북, 유튜브 등의 공식 채널을 통해 대회 우수 영상 등을 공유하는 사후 홍보 활동도 진행한다.

킹오파 올스타 공식 스트리머도 모집하고 있다. 평가는 신청 스트리머의 게임 플레이 숙련도, 생중계 횟수 및 제작 VOD 횟수 등을 포함한 방송 진행 빈도를 기준으로 한다. 공식 스트리머에게는 원활한 방송 진행 및 콘텐츠 제작을 위한 게임 재화를 일정 수준 지급한다. 시청자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수 있도록 게임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진행 중인 두 가지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오픈리그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를 사랑하는 팬들은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직접 개최하고 참여함으로써 보다 이용자 친화적인 관점의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양극재 쌍두마차’ 엘앤에프-에코프로비엠, 주가 상승 2배 차 왜?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이 유럽 소형차를 중심으로 바닥을 지나며 양극재 소재 쌍두마차 엘앤에프와 에코프로비엠 주가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다만 양사의 주가 상승률은 엘앤에프가 에코프로비엠을 상회하는 등 차이를 보인다.우선 양사는 배터리 양극재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대표 소재 기업이다. 주력 사업부터 ESS(에너지 저장 장치)를 미래 돌파구로 삼았다는 점까지 유사한 부분이 많다. 그렇다면 두 기업의 현재 주가 상승률 차이는 왜 차이를 보일까?이는 양사의 소재 기술력뿐만 아니라 공급망, 고객사 등 사업 경쟁력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선 차이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아직 엘앤에프가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2 효성重, ‘몸집’ 못 따라가는 거버넌스...47점 '제자리'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효성중공업의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47%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제자리걸음에 그쳤다. 인공지능(AI) 특수로 기업 몸집은 불어났지만, 경영 시스템은 자본시장과 주주의 높아진 눈높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자산 2조 원 이상 국내 기업의 지배구조 핵심지표 평균 준수율은 71%다. 특히 시가총액 규모가 큰 기업들은 대부분 준수율이 80%를 넘었다. 이날 기준 시총 상위 30위 가운데 준수율이 50% 미만인 기업은 단 두 곳뿐이다. 27위에 올라있는 효성중공업과 중견기업으로 유일하게 이름 올리고 있는 한미반도체(28위, 준수율 40%)다.지배구조 핵심지표는 주주·이사회·감사기구 등 크게 세 가 3 日 독점 '빌드업 필름' 국산화 도전…에이치엔에스하이텍, AI 반도체 소재 승부 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이 디스플레이 소재 기업에서 반도체 패키징 소재 기업으로 사업 무게중심을 옮기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최근 반도체 패키징 기판 핵심 소재인 '빌드업 필름(Build-Up Film)' 개발에 성과를 내면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빌드업 필름은 FC-BGA 등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에 적용되는 핵심 소재로 AI 서버용 반도체와 고성능 컴퓨팅(HPC)용 패키지 시장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은 일본 아지노모토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어 국산화 성공 여부에 업계 관심이 쏠린다.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3년간 공동 연구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