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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백 예보 사장,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동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1 14:14

독립선언서 32번째 문장 직접 필사

예금보험공사 위성백 사장은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3・1운동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사진=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 위성백 사장은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3・1운동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사진=예금보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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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동참한다.

위성백 예보 사장은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3·1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위성백 사장은 독립선언서 32번째 문장인 “그래서 우리는 떨쳐 일어나는 것이다. 양심이 나와 함께 있으며 진리가 나와 함께 나아간다”를 직접 필사하고 이를 공사 페이스북, 블로그에 게시했다.

위성백 예보 사장은 문창용 캠코 사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손태승닫기손태승기사 모아보기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을 추천했다.

위 사장은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라며 “민족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며, ‘예금자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라는 예금보험공사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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