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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리포트] 이슈별 순환매(소방, 첨생법, 5G)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5 08:41

[모닝리포트] 이슈별 순환매(소방, 첨생법, 5G)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시황요약]

- 관망하는 분위기로 美증시 마감(다우 +0.64%, 나스닥 -0.05%, S&P500 +0.21%)

- 시장의 혼조세로 금값의 반등이 체크되며 일부 합의안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있지만 관세부분에서 마지막 조율 체크

- 중국이 대두와 에너지 상품 등 미국산 상품 구매를 약속한 만큼 늘리고, 중국 시장에 진출한 미국 기업들이 지분을 100% 소유한 독자법인 설립을 허용하는 등의 합의 사항을 2025년까지 이행하기로 했다는 소식

- 트럼프닫기트럼프기사 모아보기와 파월의 대치로 일각에선 무역협상과 금리인하라는 카드가 연속해서 나오는 부분 전망

- 국내는 고성 산불이 커지면서 경계 및 관련주에 대한 주목(파라텍 등)이 체크되며 안전과 관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질 전망

- 소방관련주에 대한 주목과 소방관에 대한 처우개선 필요

- 5G에 대한 시장진입, 삼성전자의 5G폰 발표와 실적발표에 대한 반도체 업황의 수급

[주요이슈]

- 삼성, 미세먼지 저감 마스터플랜 세운다

- 한국의 세계 최초 5G 상용화 선언에 버라이즌 알맹이 없다

[주요 공시]

- LG생활건강 : 면세점 채널, 우려보다 실적 차별화 요인(키움증권)

- 오로라 : 2019년 견조한 성장세 지속될 전망(오로라)



데이터제공: (주) 에스비씨엔, SB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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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권업계, 벤처 세컨더리 투자 3년간 1조원 추진…회수시장 활성화 증권업계가 벤처 회수시장 활성화 및 모험자본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3년간 1조원 규모의 벤처 세컨더리 투자를 추진한다.초대형 IB 7개사 6185억원…공동펀드는 3000억원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증권업계 공동으로 하는 이같은 벤처 세컨더리 투자 추진 계획을 31일 밝혔다. 그동안 증권업계는 정부의 생산적 금융 강화 기조에 발맞추어 모험자본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그러나 투자-성장-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모험자본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회수시장 기능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번 1조원 규모 자금 공급은, 각 사의 차별화된 투자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개별 투자 방식, 스케일 있 2 WGBI 편입 한국 국채, ‘담보’로도 쓴다…예탁원, 외국인 활용 가이드 발간 한국 국채가 세계국채지수(WGBI)에 편입되면서 외국인 투자자의 국채 보유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예탁결제원이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국 국채의 금융거래 활용 방법을 안내하는 가이드를 내놨다. 단순히 국채를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증권대차와 환매조건부매매(Repo), 장외파생상품 거래 등의 담보로 활용토록 관련 제도와 절차를 정리했다.31일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윤수)은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국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채의 담보 활용을 지원하고자 「외국인 투자자 국채 활용 가이드」를 국문과 영문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가이드는 올해 4월부터 한국 국채가 WGBI에 편입된 데 발맞춰 마련됐다 3 에코프로, 과도한 CAPEX ‘부메랑’…’스텝업’ 조항 초읽기 에코프로 신용등급이 스플릿(불일치) 상태에서 BBB+로 하향 수렴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금 창출력이 약화된 상황에서 외부조달에 의존한 투자 확대가 재무 전반 압력을 가하고 있는 탓이다. 단기 수주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장기적으로 현 상황이 지속될 경우 재무측면 발주사들의 공급망 평가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된다.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나이스신용평가는 에코프로 신용등급(A-)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지난 25일 하향 조정했다.에코프로는 신용등급 강등 시 BBB급으로 전락하게 된다. 현재 2년물 기준 A-급 민평금리 평균은 5.14%, BBB+급은 7.18%로 약 2%포인트 차이가 난다. 등급이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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