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씨티은행, 모바일 직장인신용대출 출시 2주년 기념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1 10:25

갤럭시 폴드 등 경품 증정

한국씨티은행, 모바일 직장인신용대출 출시 2주년 기념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모바일 직장인신용대출 출시 2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씨티은행은 씨티 모바일 직장인신용대출 출시 2주년을 맞아 오는 5월 31일까지 선물이 봄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선물이 봄봄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씨티모바일 앱을 통해 직장인신용대출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폴드와 공기청정기, 신세계상품권, 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씨티 모바일 직장인신용대출은 번거로운 증빙서류 없이 대출 신청부터 입금까지 모든 과정이 씨티모바일 앱에서 가능한 상품으로 한국씨티은행과 거래가 없는 고객도 이용할 수 있다.

씨티 모바일 직장인신용대출은 한국씨티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 없이 연 0.5%p의 금리인하 혜택을 제공하며, 6월 30일까지 대출을 신청하는 고객 모두에게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모바일 직장인신용대출 신청자에게 적용되는 금리인하 혜택과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이벤트는 PC를 통한 온라인 직장인신용대출 신청자에게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연소득의 최대 2배까지 가능한 넉넉한 한도와 절차의 간편함 그리고 신청부터 입금까지 1시간밖에 걸리지 않는 장점으로 인해 이용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었다”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더 많은 고객들이 쉽고 빠른 모바일 신청 서비스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신영증권, 금정호·김대일 '각자대표 체제' 가동…"IB-WM 균형성장 도모" 신영증권이 신임 대표이사에 김대일 사장을 선임했다. 이로써 기존 금정호 대표이사 사장과 김 신임 대표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금 대표가 IB(기업금융)를, 김 대표가 WM(자산관리) 부문을 총괄하는 책임 경영이 가동된다.IB 금정호- WM 김대일 사령탑 체제 본격화 신영증권은 19일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김대일 신임 대표는 1968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 재무학 석사학위(MSF)를 취득했다. 1999년 신영증권에 입사한 이래 Asset Allocation 본부장, 패밀리헤리티지 및 자산배분솔루션 본부장, WM 총괄 부사장 등 2 정상혁號 신한은행, 中企 승계 해법 M&A로 확장…자문 보폭 넓힌다 [은행권 기업승계 경쟁]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중소·중견기업 오너 고객을 대상으로 기업승계와 인수·합병(M&A) 자문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창업주 고령화와 후계자 부재로 승계 방식이 친족 승계에만 머물기 어려워지자, 기업 매각과 사업 재편, 지분 이전까지 포괄하는 자문 수요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다.신한은행은 신한Premier 고객 네트워크와 삼정KPMG의 전문 자문 역량을 결합해 기업승계 전후 과정에서 필요한 금융·자문 서비스를 넓히고 있다. 오너 개인 고객과 법인 고객을 함께 관리하는 PB·RM 채널을 활용해 수요를 발굴하고, 인수금융 등 투자은행(IB) 금융지원과 자산관리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구조다.M&A로 넓히는 승계 해법기 3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가계 포용 '앞장'···국민은행 '우량차주 중심' [은행권 포용금융 점검]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포용금융 강화 기조에 5대 은행의 가계신용대출 가격 정책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지난 5월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모두 지난해 6월보다 평균금리는 올랐지만, 우량 차주와 취약 차주 간 금리 스프레드는 대부분 축소됐다.특히 신한은행은 평균금리 인상폭이 컸음에도 평균신용점수를 가장 많이 낮췄고, 우량·취약 차주 스프레드도 대폭 줄이며 가계 포용금융에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반면 KB국민은행은 평균금리를 가장 낮은 수준으로 관리했지만 평균신용점수가 높아 우량 차주 중심의 안정적 운용에 무게를 둔 것으로 분석된다.가계신용대출 평균금리 일제 상승···스프레드는 축소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