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핀크, 핀크카드 시즌Ⅱ 출시 전 사전예약 이벤트 진행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21 15:24

핀크, 핀크카드 시즌Ⅱ 출시 전 사전예약 이벤트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AI 기반 모바일 금융 서비스 핀크(Finnq)가 다계좌 연동이 가능한 선불형 체크카드 ‘핀크카드 시즌Ⅱ’ 출시를 기념해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핀크는 지난해 하나카드와 손잡고 카드당 하나의 계좌만을 연결할 수 있었던 기존 카드 형태에서 벗어나 핀크 제휴 은행 중 최대 5개까지 계좌를 연결할 수 있는 ‘핀크카드’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인기 방송인 유병재와 협업해 한정판 유병재 핀크카드(일명 병카)를 출시했다. 병카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젊은 세대의 소장 욕구를 자극해 출시 약 두 달 만에 4만 좌를 돌파, 추가 1만 좌를 더 발급하기도 했다.

핀크는 ‘병카’의 선풍적 인기에 힘입어 오는 4월 1일 새로운 모델을 주인공으로 한 ‘핀크카드 시즌Ⅱ’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출시를 기념하고자 오는 31일까지 ‘핀크카드 시즌Ⅱ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핀크카드 사전 예약 이벤트는 핀크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핀크카드 시즌Ⅱ’의 애칭을 맞추는 것으로 간단히 응모할 수 있다. 정답에 대한 힌트는 핀크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전 예약 이벤트 정답자 중 다음 달 1일부터 7일 사이 핀크 카드 신청을 마무리한 참여자 1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핀크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응준 핀크 대표이사는 “금융 생활도 즐겁고 재미있게 이용하는 2030 고객 니즈와 트렌드에 따라 핀크카드 시즌Ⅱ를 기획했다”며 “파격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1% 캐시백, 앱을 통한 소비평가와 통장 쪼개기 등 다양한 혜택과 기능도 겸비한 핀크카드에 많은 관심과 발급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승관 신용보증기금 전무, 기획·현장 '올라운더'…생산적금융 지원 적임자 김승관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가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됐다. 1991년 입사 이후 창업지원과 미래전략, 정보통신기술(ICT), 경영기획은 물론 전국 영업현장까지 두루 경험한 내부 출신 인사가 신보의 핵심 경영진으로 올라섰다.김 신임 전무에게 주어진 과제도 그의 이력과 맞닿아 있다. 신보가 보증을 통한 중소기업 안전판 역할을 넘어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과 혁신기업에 자금을 유도하는 ‘생산적 금융’ 기관으로 역할을 넓히는 가운데, 지역금융 확대와 디지털 전환을 동시에 추진해야 하기 때문이다.신보는 10일 김 상임이사를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전무는 1969년생으로 순천고와 단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1 2 유수영號 신정원 출범…마이데이터·기후금융 잇고 금융산업 AX 가속 [금융공기업 이슈] 유수영 전 재정경제부 대변인이 한국신용정보원 제4대 원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금융위원회 출신 인사들이 주로 이끌어 온 신정원에 처음으로 재경부 출신 수장이 들어서면서 기존 금융·공공 마이데이터와 기후금융 등 데이터 인프라 사업을 이어받게 됐다.유 원장은 취임과 함께 신정원의 역할을 기존 데이터 공급에서 데이터 간 연결로 넓히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서로 다른 데이터를 연결해 금융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하는 '미래 혁신 인프라'로 도약하고 포용금융 확장과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데이터 측면에서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이다.재경부 출신 첫 원장…정책·예산 두루신정원은 총회 의결 등을 거쳐 유 전 대변인을 제4대 3 김경재 캠코 상임이사, 은행·증권 거친 'PF 전문가'…공공개발로 무대 확장 김경재 전 신한투자증권 투자자산관리부 부서장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은행과 증권사를 오가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부동산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민간 금융 전문가가 캠코 공공개발부문을 총괄하게 됐다.김 신임 이사는 국·공유지 개발과 공공시설 개발·관리, 수도권 주택사업 등을 담당하는 공공개발부문을 맡는다. 캠코는 부동산·PF·금융 분야에 정통한 김 이사가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등 정부정책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은행·증권 PF 경력…부동산금융 전문성 축적김 이사는 1975년생으로 대영고와 성균관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신한은행에 입행하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