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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더 촉촉 그린티 크림' 3종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12 11:00

사진=토니모리.

사진=토니모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토니모리가 스테디셀러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을 리뉴얼하고 라인을 총 3종으로 확장하여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토니모리는 스테디셀러인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을 새롭게 리뉴얼했다. 여기에 ‘더 촉촉 그린티 젤 크림’, ‘더 촉촉 그린티 인텐스 크림’을 출시해 그린티 크림 3종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은 있는 순도 100%의 발효녹차 청태전 추출물을 사용하여 맑고 촉촉한 피부로 케어해주는 토니모리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청태전은 남해의 햇살과 바람으로 4계절 동안 자연발효 시킨 것으로 생녹차에 비해 월등한 수분 저장·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의 젤 타입의 텍스처보다 더욱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마일드 워터리 텍스처’로 업데이트 되어 피부에 더욱 깊은 수분감을 더한다.

토니모리는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 리뉴얼과 함께 피부 타입과 피부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산뜻한 마무리감의 ‘젤 크림’, 촘촘한 고보습을 선사하는 ‘인텐스 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

‘더 촉촉 그린티 젤 크림’은 트러블이 잘 생기거나 번들거리는 유분감이 고민인 지성 피부의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다. 산뜻한 젤 텍스처가 청량하게 피부에 촉촉함을 채워주며, 발효녹차 추출물과 진정 케어 콤플렉스 성분이 자극받은 피부에 진정케어와 생기를 부여해준다. 보습력이 뛰어나지만 끈적이지 않아 여름철에도 데일리 수분 크림으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더 촉촉 그린티 인텐스 크림’은 피부에 촘촘하게 밀착되는 고보습 텍스처다. 발효녹차 추출물과 그린티 씨드 오일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하여 윤기있는 피부로 가꾸어 주는 이 제품은 최근 극심했던 피부 건조를 걱정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적합하다.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 3종은 모두 EWG 1~2 등급에 해당하는 원료만을 고집하여 민감한 피부도 순하게 케어해주며 피부 안전성 테스트 및 민감 피부 적합 테스트를 모두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인위적 발효가 아닌 자연의 힘으로 발효 시킨 발효 녹차 청태전이 외부환경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 케어 해주며 풍부한 수분을 채워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토니모리는 ‘더 촉촉 그린티 수분 크림’ 3종 출시를 맞아 브랜드 모델 몬스타엑스(Monsta X)와 함께한 그린티 캠페인 디지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촉촉 정의편’으로 공개한 영상에서는 ‘쵺’이라는 심플한 카피로 제품의 안전성과 촉촉함을 위트있게 보여준다. 카리스마와 짐승 매력이 가득한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는 몬스타엑스 멤버의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청량하고 상큼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새로워진 ‘더 촉촉 그린티 크림 3종’은 고객들의 까다로운 니즈에 맞춰 스마트하게 발전한 제품”이라며 “원하는 상황과 피부 컨디션에 맞춰 제품을 활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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