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C카드, 고객패널 14기 발대식…'디지털 결제 서비스 박차'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6 11:11

BC카드가 지난 5일 서초동 BC카드 본사에서 대학생, 직장인 등 일반인으로 구성된 고객패널 14기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 이후 이문환 사장(왼쪽부터 7번째)과 고객패널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사진 = BC카드

BC카드가 지난 5일 서초동 BC카드 본사에서 대학생, 직장인 등 일반인으로 구성된 고객패널 14기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 이후 이문환 사장(왼쪽부터 7번째)과 고객패널이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사진 = BC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BC카드는 14번째 고객패널을 선발하고 디지털 결제 서비스에 박차를 가한다. BC카드는 지난 5일 서울 서초동 BC카드 본사에서 이문환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BC카드 고객패널 'BC Navigator' 14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로 선발된 고객패널 14기는 대학생, 주부, 직장인 등 일반인 16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14기는 최신 트렌드와 디지털 결제 서비스에 능숙한 2030세대의 비중을 지난 기수 대비 40%정도 확대했다. 고객관점에서 BC페이북 QR결제 서비스를 비롯한 디지털 결제 플랫폼을 고도화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들은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개월간 BC카드의 상품과 디지털 결제 플랫폼을 경험하고, 고객 관점의 아이디어를 도출하게 된다. 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BC카드 홍보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문환 BC카드 사장은 "지난 2008년부터 11년간 함께한 고객패널 BC Navigator는 업계 최초 국가고객만족도(NCSI) 11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을 수 있게 한 구심점"이라며 "'고객이 곧 정답이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고객패널의 의견을 겸허히 청취하고 서비스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커지는 유암코 제3자 관리인 선임 요구…MBK 책임 회피 지적 잇따라 [홈플러스 리스크 불똥 튄 유암코] MBK파트너스가 회생 불능인 홈플러스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한지 1년이 지났다. 홈플러스 매장 매각, 대주단 자금 지원 요청이 진전을 보이지 않아 시간이 지체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까지 상황이 악화된 상태다. 사태가 나아지지 않자 정치권에서는 홈플러스 인수와 관련이 없는 유암코를 제3자 관리인 선임을 해결방안으로 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본지에서는 홈플러스 사태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는 유암코 제3자 관리인 선임 실효성을 살펴본다. <편집자주>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에도 유동성 확보가 이뤄지지 않아 기업회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유암코 제3자 관리인 선임안을 해 2 벤처캐피탈 대표 100명 부산 집결…"협회 부산 지역본부 설립도 검토" [2026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연찬회] 벤처캐피탈 대표 100명이 부산에 모인 가운데, 벤처캐피탈 CEO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와 업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 벤처캐피탈협회는 부산과 협력에 속도가 붙고 있는 만큼, 부산 지역 본부 개최도 검토하고 있다.20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벤처캐피탈협회는 19~21일 3일간 아난티 앳 부산 코브에서 '2026 벤처캐피탈 사장단 연찬회'를 진행했다. 벤처캐피탈 사장단 연찬회는 벤처캐피탈협회 주최로 1년에 한 번 VC업계 CEO 네트워킹과 업계 동향을 공유하는 행사다. 부산에서 열린 이번 연찬회에서는 업계 발전을 위한 세미나는 물론 부산 지역 기업과 부산 기반 투자사들이 벤처캐피탈 사장단 3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 우량회원 중심 전략 통했다…회원수 회복·대손비용 감소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가 우량 회원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략과 비용 효율화로 지난해 해킹 사고 이후 감소했던 회원 수를 회복했다.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NPL)도 안정화 흐름을 보였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롯데카드는 20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4.0% 증가한 수준이다.롯데카드 관계자는 “지속적인 리스크 관리 강화 및 대손 비용 절감 등 비용 효율화를 통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해킹 사고 딛고 회원 수 회복… 우량 고객 중심 포트폴리오지난해 롯데카드는 대규모 해킹 사고를 겪은 바 있지만, 올해 우량 고객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안정적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