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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내 가족과 동료·이웃을 살리는 안전교육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5 16:35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실시

5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사옥에서 열린 ‘내 가족과 동료‧이웃을 살리는 안전교육’에 참여한 위성백 사장(오른쪽)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습 하고 있다./사진=예금보험공사

5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사옥에서 열린 ‘내 가족과 동료‧이웃을 살리는 안전교육’에 참여한 위성백 사장(오른쪽)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습 하고 있다./사진=예금보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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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내 가족과 동료, 이웃을 살리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예보는 5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사옥에서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소속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교육에는 공사 임직원, 미화원, 안전유도요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 능력을 강화했다.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되어 있는 1층 로비 현장에 위성백 사장도 직접 심폐소생술 실습에 참여했다.

참석자 중 40여명이 실습에 참여함으로써 현장 대응능력을 키우고, 전 임직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내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가 됐다.

공사는 사옥 등 공사 관리 시설에 배치된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하여 공사 인근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대응토록 하는 등 공공부문 안전강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계획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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