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캠코·BNK부산은행,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 BUFF 4기 모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4 15:42

부산 지역 대학생 120여명 대상

캠코·BNK부산은행,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 BUFF 4기 모집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캠코와 BNK부산은행이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 BUFF 4기를 모집한다.

캠코와 BNK부산은행은 4일부터 8일까지 캠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 BUFF(Busan University network of Future Financial leader) 4기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BUFF’는 캠코와 BNK부산은행이 금융 분야로 진출하고자 하는 부산지역 대학생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 1기 출범을 시작으로 2018년 3기까지 총 371명이 수료하였으며 이번 4기에는 부산대 등 12개 대학에서 총 120명의 대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금번 선발되는 BUFF 4기 대학생들은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 △취업 컨설팅 △부산은행 연수원 일일캠프 △NCS 특강 △프로젝트 경진대회 △캠코·BNK부산은행 직원 멘토링 △봉사활동 등에 참가할 예정이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8월 한달간 캠코에서 현장실습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올해에는 참가 대학생들이 공기업·금융기관의 실제 업무에 투입될 것을 가정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F.S.C 프로젝트(Financial Specialist Contest)와 금융전문가 멘토링 제도를 새로 도입하여 대학생의 실무역량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금번 BUFF 4기 활동이 금융권 취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에게 취업 역량을 키우고 서로 간 교류를 증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지역 청년인재들의 경쟁력 제고 및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특화 산학협력 프로젝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기업 생애주기 뒷받침이 금융 역할”…산업·금융정책 연계 강조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생산적금융의 역할에 대해 “기업의 시작부터 성장, 도약에 이르는 생애주기 전반을 뒷받침하는 것이 금융의 참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첨단 미래산업 육성뿐 아니라 제조업과 중소기업 등 기존 주력산업까지 함께 아우르는 금융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취지다.한국금융연구원과 산업연구원, 하나금융연구소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전략적 산업정책 시대의 금융정책’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기술패권 경쟁, 경제안보 이슈가 확대되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동연구 체계 마련한 2 배광수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영업 경쟁력 강화 이끈 WM 전문가 배광수 NH투자증권 신임 각자 대표이사 후보는 WM(자산관리) 전문가로 평가된다. WM·디지털·채널 및 리서치,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등을 맡게 된다.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차기 각자대표 후보로 배광수 WM사업부 대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배 후보는 1972년생으로 포항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 입사했고, 이후 우리투자증권 Heavy Industry부에 일했다.NH투자증권에서 Technology Industry 부서장, Industry 3본부장, Premier Blue본부장, WM사업부 대표 등을 역임했다. 배 후보는 리테일 분야에서 고객 기반 확대와 영업 경쟁 3 신재욱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풍부한 경험의 IB 전문가 신재욱 NH투자증권 신임 각자대표이사 후보는 부동산 금융 등 IB(기업금융) 전문가로 꼽힌다.IB·운용·Wholesale 및 전사 관리부문 등을 담당하게 된다.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차기 각자대표 최종 후보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신 후보는 1970년생으로 대구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연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경영학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서 IPO(기업공개), ABS(자산유동화증권), 부동산금융(PF)부를 거쳐, 이어 한국투자증권 부동산금융부 차장, 한화증권 부동산금융팀 부장 등을 맡았다.이후 NH투자증권에서 부동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