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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3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9-02-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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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금융그룹 신한은행 본점 / 사진= 신한금융지주

△ 신한금융그룹 신한은행 본점 / 사진= 신한금융지주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은 3000억원 규모의 원화 신종자본증권(바젤Ⅲ 기준 적격)을 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종자본증권은 5년 콜옵션을 보유한 영구채이며, 시중은행이 발행한 원화 신종자본증권 중 3년 연속 가장 낮은 금리인 3.3%로 발행된다.

이번 발행을 통해 자기자본 비율은 17bp(1bp=0.01%) 상승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측은 "이번 발행은 발행사와 인수단의 적극적인 IR을 통해 증권사, 생보사, 중앙회 등 투자자 저변을 넓혔다”며 “선제적 기본자본 확충, 안정적인 자기자본비율 관리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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