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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갤럭시 S10 최대 108만원 할인…인생샷 원정대 이벤트도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1 09:56

△SKT의 모델이 갤럭시 S10의 예약판매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사진=SKT

△SKT의 모델이 갤럭시 S10의 예약판매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사진=SKT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SKT가 오는 25일부터 내달 5일까지 갤럭시S10과 S10e, S10+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갤럭시 S10의 출고가는 128GB 기준 105만 6000원, 512GB 기준 129만 8000원이다. S10e는 128GB 단일 기종으로 89만9800원, S10+의 출고가는 128GB 기준 115만 5000원, 512GB 기준 139만 7000원이다.

SKT 예약 가입 고객은 2년간 최대 108만원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SK 텔레콤 가입고객을 위한 더블할인… 최대 108만원 할인

더블할인으로 확장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T 하나카드 T제로'로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하면 24개월간 통신비 월 1만 4000원, 최대 33만 6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롯데 Tello 카드’로 통신비를 자동납부하고 카드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24개월간 통신비 월 1만 6000원, 최대 38만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중복 적용 가능하다.

또한, 11번가·이마트 등 제휴처 이용 시 매월 통신비가 할인되는 ‘척척할인’ 으로 추가할인이 가능하다. ‘척척할인’ 가입 시 제휴처 이용 금액에 따라 24개월간 최대 36만8000원의 통신비를 할인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고객은 ‘T갤럭시 클럽 S10’를 활용해 스마트폰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다. T 갤럭시 클럽 S10 이용 고객은 구매 12개월 뒤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 후 다음 갤럭시 시리즈를 구매 할 때 잔여할부금(24개월 할부 기준)의 최대 50%를 면제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분실안심990’을 출시한다. 분실안심990은 개통 후 24개월 내 고객이 단말을 분실할 경우 프리미엄급 단말을 최대 24개월까지 임대해주는 상품이며, 파리바게뜨 2000원 할인 쿠폰 등 월별 제휴 할인 혜택까지 월 이용료 990원에 제공한다.

■ SKT 구매고객에게 해외여행 등 풍성한 혜택

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갤럭시S10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늘 도착’ 서비스도 운영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T월드다이렉트’에서 오늘 도착을 신청 후 배송 받기를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예약하면 갤럭시 S10을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다.

T월드다이렉트 예약가입 고객에겐 추가 사은품이 제공된다. ‘T월드다이렉트’ 예약가입 고객은 QCY T1 블루투스 이어폰·CAROTA무선충전패드·Klug무선 미니 마사지기·차량용 거치대·X-CAM 짐벌 휴대용 영상 촬영기 등 5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또한, 갤럭시S의 출시 10년을 기념하는 ‘인생샷 원정대’ 2기 이벤트도 준비했다. 인생샷 원정대는 절친과 함께 인생샷을 담아올 수 있는 해외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고객 참여형 온라인 프로모션으로, SK텔레콤은 3월중 프로모션 참여 고객 가운데 ‘10년 케미 인생샷 원정대’를 선발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기존 LTE 대비 최대 20배 빠른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삼성전자 최초의 5G 스마트폰인 갤럭시 S10 5G 사전 예약 판매는 3월 22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갤럭시 S10 5G는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큰 디스플레이와 최대 용량의 배터리, 3D심도 카메라(ToF 카메라)를 포함해 4개 카메라를 탑재했다.

문갑인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본부장은 “SK텔레콤 고객이 보다 경제적으로 갤럭시S10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과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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