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생명 '2019 LIFEPLUS 사계절 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 예매 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4 08:44

‘LIFEPLUS 벚꽃피크닉 페스티벌’ 4월 13일(토)~14일(일) 개최

한화생명 '2019 LIFEPLUS 사계절 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 예매 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이 고객의 일상적인 사계절에 다채로움을 더할 수 있도록 ‘2019 LIFEPLUS 사계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계절별로 연 4회 열리며, 그 시작은 벚꽃이 흩날리는 봄이다.

핑크빛 하늘과 감성적인 음악을 한강변에서 즐길 수 있는 ‘LIFEPLUS 벚꽃피크닉 페스티벌’이 4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공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4회째를 맞는 벚꽃 피크닉 페스티벌은 매년 4만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 명소다. 감성 넘치는 유명 아티스트의 공연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유료 티켓도 매년 매진됐다.

올해 ‘LIFEPLUS 벚꽃피크닉 페스티벌’의 콘서트 티켓은 얼리버드로 2월 14일(목) 오후 2시 티켓몬스터에서 오픈하고, 일반 예매는 21일(목)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와 YES24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매(1인)당 5만5,000원, 얼리버드 티켓은 10% 할인된 4만9,900원이며, 이 티켓으로 4월 13일(토)의 유료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티켓이 없어도 한강공원에 펼쳐질 피크닉 공간, 50개 이상의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은 누구든지 즐길 수 있다. 행사일인 4월 13일(토) 저녁에는 불꽃 연출도 펼쳐질 예정이다.

4월 ‘벚꽃피크닉 페스티벌’이 지나면, 8월에는 여름에 어울리는 ‘트로피컬 피크닉’, 10월은 가을밤 하늘을 수 놓을 ‘불꽃 축제’, 12월은 도심 속 겨울왕국으로 변신할 아이스링크 ‘윈터 원더랜드’로 고객들의 일상을 다채롭게 채울 예정이다. 지난해 이 행사들에 참여한 고객만 10만명이 훨씬 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LIFEPLUS 사계절 페스티벌’을 꾸준히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참여횟수에 따른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화생명 박찬혁 브랜드전략팀장은 “계절이 바뀔 때 일상의 변화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고객들이 LIFEPLUS를 통해, 새로운 계절마다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LIFEPLUS’는 한화금융 계열사(생명, 손해보험, 투자증권, 자산운용, 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로 ‘더 나은 선택과 경험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Life as a service)’ 함께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손익 성장세…종신 중심 상품 다변화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판매를 늘리며 보험손익을 키웠다. 3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지급여력비율도 낮아졌지만, 보험 본업의 이익이 실적을 받치며 누적 순이익은 증가했다.26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와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연결 기준 1172억원으로 전년 동기(1100억원) 대비 6.4%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270억원) 대비 7.4% 감소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3분기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신계약 성장에 힘입어 누적 당기순이익은 늘었 2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자체 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회사를 통해 노후 주거·돌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체 건강관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보험망으로 시니어 자산관리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보험설계사와 자산관리(WM)센터 간 협업을 통해 시니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설계사가 보험 상담 과정에서 파악한 상속·증여 수요를 전문 컨설팅으로 연결하고, 신탁과 연금 등을 활용해 노후자금 관리부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