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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11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3 08:07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11거래일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에는 303억원이 순유입됐다.

3262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2959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는 5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이틀 연속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690억원이 순유출되면서 이틀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408억원이 순유출되면서 하루 만에 자금이 빠져나갔다.

국내·외 채권형펀드 설정 원본액은 104조7133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49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06조4728억원으로 561억원 늘었다.

국내·외 주식형펀드 설정 원본액은 87조9901억원으로 687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85조9215억원으로 1224억원 늘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는 8221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15조3456억원으로 8482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8584억원 늘어난 116조1699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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