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칠성, 상어가족 '핑크퐁 어린이주스'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7 15:57

롯데칠성, 상어가족 '핑크퐁 어린이주스' 출시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글로벌 인기 캐릭터 ‘핑크퐁’과 손잡고 달콤한 혼합 과즙에 영양소를 더한 ‘핑크퐁 어린이주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핑크퐁 어린이주스는 매년 어린이 음료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점에 주목하고 최근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핑크퐁과 상어가족 캐릭터를 주스에 최초로 적용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달콤한 혼합 과즙에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소를 더한 음료다. 오렌지와 망고 과즙에 비타민C, 식이섬유가 함유된 ‘핑크퐁 상어가족 오렌지∙망고’와 포도와 사과 과즙에 칼슘, 식이섬유를 더한 ‘핑크퐁 상어가족 포도∙사과’ 등 2종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는 어린이들이 마시기 편하면서 내용물을 흘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푸쉬풀캡(Push-Pull CAP)이 적용된 235mL 용량의 페트병 제품으로 출시됐다. 또한, 어린이가 한 손으로 잡고 마시기 편하도록 페트병 목 부분을 굴곡지게 디자인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제품 출시와 함께 어린이 공연 부문에서 흥행몰이 중인 핑크퐁 뮤지컬에서 샘플링을 진행하는 등 마케팅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 핑크퐁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군을 확대하며 어린이 음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나갈 예정”이라며 “시즌에 맞춘 패키지 디자인 운영, 샘플링 프로모션 진행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핑크퐁 어린이주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백화점·자회사 장사 잘했다” 신세계, 1분기 영업익 49.5%↑‘역대 최대’ 신세계가 백화점 본업 경쟁력 강화와 자회사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강남점과 본점 리뉴얼 효과가 본격화된 가운데 면세·패션·리빙 계열사들도 동반 개선 흐름을 보이며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12일 신세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은 3조2144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9.5% 늘어난 1978억 원을 기록했다.실적의 핵심은 백화점 사업이다. 올해 1분기 백화점 총매출은 2조257억 원으로 13.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410억 원으로 전년보다 30.7% 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신세계는 강남점과 본점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리뉴얼 2 콜마비앤에이치, 1분기 영업이익 103억원…전년 대비 189% 증가 콜마그룹의 건강기능식품 ODM(제조자개발생산) 계열사인 콜마비앤에이치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에서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콜마비앤에이치는 12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8.6% 증가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콜마비앤에이치 매출은 전년 대비 0.1% 증가한 1369억 원을 기록했다.순이익은 244억 원으로 전년 대비(14억 원) 1451.0% 증가했다.이처럼 수익성이 대폭 늘어난 배경에는 새롭게 증설한 '세종 3공장' 가동률 증가와 원가 구조 개선이 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원료와 제형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존 고객사와 신규 해외 거래처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3 양도세 중과 재개에 분양도 ‘양극화’ 전망…건설사별 체감 다르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면서 건설업계도 향후 분양시장 변화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당장 시장 충격이 크다고 보긴 어렵지만, 거래 위축과 관망세가 이어질 경우 건설사별 체감 온도는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특히 서울 핵심 정비사업 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사와 수도권 외곽·택지지구 중심 사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중견 건설사 간 차별화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거론된다.◇ 거래 위축 우려 속 분양시장 관망세 확대 가능성부동산 업계에서는 이번 양도세 중과 적용 재개가 집값 급락보다 거래 위축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세 부담이 커진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거둬들이거나 관망세로 돌아설 경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