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스닥협회, 정보통신 업종 애널리스트 간담회 개최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12 10:11 최종수정 : 2018-12-12 10:31

코스닥담당 애널리스트 및 코스닥기업 IR담당 임직원이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코스닥 애널리스트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코스닥협회

코스닥담당 애널리스트 및 코스닥기업 IR담당 임직원이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코스닥 애널리스트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코스닥협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코스닥협회는 ‘2018년 제2차 코스닥 애널리스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애널리스트회의 후원을 받아 전날 서울 여의도에서 열렸다. 코스닥기업의 IR 업무담당자와 애널리스트 간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를 통해 코스닥기업에 대한 정보제공을 확대하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허과현 한국애널리스트회장을 비롯해 코스닥 정보통신 업종 기업의 IR 담당자와 증권사 애널리스트 등 6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했다. ‘한국 미래산업의 정부정책과 코스닥기업의 대응전략’이라는 세미나를 통해 정부의 5세대이동통신(5G) 관련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도 가졌다.

코스닥협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아직 시장에 알려지지 않았지만 성장잠재력이 높은 코스닥기업들이 발굴되고 알려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코스닥 기업들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진, 최대 800억 회사채 발행…불가피한 단기물·넓어진 금리밴드 한진(대표이사 노삼석)이 차환 목적으로 최대 800억 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이번 발행은 통상적인 2~3년물이 아닌 1년과 1년 6개월 등 단기물로 구성했으며, 희망금리밴드도 개별민평 대비 최대 ±0.50%포인트까지 넓혔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한진은 1년물(제127-1회)와 1년 6개월물(제127-2회) 무보증 공모사채를 각각 200억 원씩 발행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800억 원까지 증액 발행할 수 있다. 대표주관사는 1년물의 경우 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대신증권·KB증권이, 1년 6개월물은 키움증권이 맡았다. 수요예측은 오는 14일 진행되며 발행일은 23일, 상장예정일은 24일이다.조달 자금은 2 금융위, 중기 특화 증권사 7곳 지정…“3년간 모험자본 공급 역할” 금융위원회가 증권사 7곳을 6기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지정했다.금융위는 6기 중기 특화 증권사로 BNK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리딩투자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7개사를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7개사는 향후 3년간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 역할을 맡게 된다.역량·지정 효과 중심 심사…지정사 8곳→7곳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제도는 중소·벤처기업의 자본시장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관련 금융업무에 특화된 중소형 증권사를 육성하기 위해 2016년 4월 도입됐다.금융위는 도입 이후 10년이 지난 만큼 이번에는 지정 회사 수보다 회사별 역량과 지정 효과를 3 넥스트레이드(NXT)의 영토 확장…하반기 거래소 경쟁구도 분수령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NXT)가 외국계 회원사 확대, 연말 ETF(상장지수펀드) 도입 등으로 외형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올해 9월 한국거래소(KRX)가 애프터 마켓을 개설하는 만큼, 하반기에 거래소 간 경쟁 구도는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NXT, 투자자 분포 다양화10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는 2026년 5월 맥쿼리증권에 이어, 7월에 모간스탠리증권 서울지점, 메릴린치증권 서울지점의 넥스트레이드 회원가입을 각각 승인했다. 연내 SOR(Smart Order Routing) 시스템 구축 및 테스트 등을 거쳐 전 시장에 참여하게 된다.넥스트레이드의 투자자 별 거래 비중은 2026년 6월 기준 외국인이 12.3%다. 특히 6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