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생명, '13월의 보너스'·'카카오페이 인증' 이벤트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05 07:56

△사진=NH농협생명

△사진=NH농협생명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서기봉)이 오는 12월 31일(월)까지 연말정산 세액 공제 금액을 확인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 등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NH온라인연금저축보험’ 가입 고객에겐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 3만 원권을, ‘NH온라인암보험’에 월 보험료 1만 3000원 이상 가입 시엔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을 1만 원권을 증정한다. 온라인보험 가입시 카카오페이를 통한 본인인증이 가능해짐에 따라, 참여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발송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3월의 보너스’와 ‘카카오페이 인증’ 이벤트는 NH농협생명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에서 참여가능하다. 추첨 이벤트 경품은 내년 1월 11일(금), 2회분 보험료가 납입된 이후인 2월 15일(금)에 당첨자 휴대폰으로 발송된다.

‘NH온라인연금저축보험(무)은 가입시 공시이율(2018년 12월 기준 3.23%)로 연금자산을 키워주고, 관련 세법 충족시 매년 최대 66만원의 연말정산 세액 환급을 받을 수 있는 세테크 상품이다. 또한 추가 납입 기능과 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 기능을 통하여 유연한 자금관리도 가능하다

한편, NH농협생명은 카카오페이 인증을 도입하여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하게 온라인보험을 가입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고객 편의성을 높인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8조원 돌파…미래 수익 기반 강화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과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8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저축성·연금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7일 신한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41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한 수준이다.이번 당기순이익 감소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보유 유가증권 평가 손실 반영에 따른 보험 금융 손익 감소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높이고 고객 2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손익 성장세…종신 중심 상품 다변화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판매를 늘리며 보험손익을 키웠다. 3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지급여력비율도 낮아졌지만, 보험 본업의 이익이 실적을 받치며 누적 순이익은 증가했다.26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와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연결 기준 1172억원으로 전년 동기(1100억원) 대비 6.4%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270억원) 대비 7.4% 감소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3분기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신계약 성장에 힘입어 누적 당기순이익은 늘었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자체 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회사를 통해 노후 주거·돌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체 건강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