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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메리츠화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03 13:27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 임원 신규선임

▲ 상무보 장홍기(張洪基)

◇ 임원 전보

▲ 마케팅지원부문장 전무 윤종십(尹鐘十)

▲ 기업영업2본부장 상무 이필수(李苾洙)

▲ 기업영업대리점본부장 상무보 장홍기(張洪基)

▲ 기업영업1본부장 상무보 최학용(崔鶴龍)

▲ 상해BIZ본부장 본부장 이종훈(李鍾勳)

◇ 부서장 전보

▲ 기업영업1부장 변종민(卞鐘旼)

▲ 기업영업2부장 김정후(金政厚)

▲ 기업영업3부장 신영철(申英徹)

▲ 대리점영업부장 김홍석(金弘奭)

▲ 대구영업부장 남동균(南東均)

▲ 부산영업부장 이호중(李毫中)

▲ 상해영업부장 이상준(李尙俊)

▲ SOC영업부장 송윤서(宋胤瑞)

▲ 정책보험부장 김동홍(金東洪)

▲ 직할영업부장 김정진(金政鎭)

▲ 협회단체영업부장 박경록(朴璟騄)

▲ SIU센터장 김경태(金經台)

▲ 경남대물보상센터장 문홍기(文弘基)

▲ 경남대인보상센터장 김용배(金用培)

▲ 남부대물보상센터장 이종복(李鍾福)

▲ 남부대인보상센터장 이창희(李昌熙)

▲ 대구대인보상센터장 안중욱(安重旭)

▲ 보상콜센터장 이호근(李昊根)

▲ 부산대인보상센터장 이승훈(李昇勳)

▲ 수입차보상1센터장 배기환(裵記煥)

▲ 수입차보상2센터장 김일현(金一玄)

▲ 서부대물보상센터장 정기돌(鄭奇乭)

▲ 서부대인보상센터장 이국진(李國振)

▲ 스피드대물보상4센터장 신용규(申容圭)

▲ 스피드대인보상센터장 이용승(李鎔昇)

▲ 중앙대물보상센터장 박진우(朴振佑)

▲ 중상전담보상센터장 강 일(姜逸)

▲ 충청대물보상센터장 손대수(孫大銖)

▲ 특수대물보상센터장 이선행(李宣行)

▲ 호남대물보상센터장 이병철닫기이병철기사 모아보기(李炳喆)

▲ 호남대인보상센터장 김영행(金映幸)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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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창호 한국은행 통화정책·시장 담당 부총재보 최창호 신임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대표적인 거시경제 전문가다. 조사국장·통화정책국장 역임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6일 통화정책·시장 담당 부총재보에 최창호 통화정책국장을 임명했다.임기는 오는 27일부터 2029년 10월 26일까지 3년이다.신임 최 부총재보는 1998년 한은 입행 후 조사국, 금융시장국 등 정책부서에서 주로 근무했다.조사국장을 거쳐 직전 통화정책국장까지 역임했다. 전문지식 축적·실무경험 다양실물·금융경제 관련 전문지식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오랜 기간 축적해 왔다.다음은 최 부총재보의 프로필.◇ 출생▲ 1972년생◇ 학력▲ 1991. 2 대구 능인고등학교 졸업▲ 1998. 2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2011. 6 U.C Da 2 정진완號 우리은행, 이자이익 7%↑·순익 2.4조…대기업여신 확대·외환IB 영업 강화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올해 3분기 이자비용 절감과 기업금융 확대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이자수익 증가율은 0.3%에 그쳤지만 이자비용을 4.7% 줄이면서 이자이익은 7% 늘렸다. 대기업 중심의 여신 성장과 비용 관리가 맞물리며 이익 창출력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우리은행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조40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1조276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기업여신이 19.4% 확대되며 기업금융 성장세가 회복된 가운데 외환·투자은행(IB) 업무와의 연계를 통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있다.다만 최근 조달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하고 부실여신도 증가 3 임종룡號 우리금융, 수익 늘리고 대손부담 줄였다…영업익 19.5%↑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보험사 편입과 은행·증권 협업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을 두 자릿수 늘렸다. 기업대출을 외환·투자금융(IB) 거래로 연결하는 영업이 확대되면서,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충이 그룹의 수익 다변화로 이어지는 모습이다.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에 힘입어 분기 기준 영업이익도 43% 이상 증가했다. 그러나 지난해 보험사 인수에 따른 일회성 이익의 기저효과로 순이익은 16% 가까이 줄었다.증시 부진과 시장금리 상승이 겹쳐 비이자이익의 분기 성장세도 꺾였다. 자산관리 수수료가 감소하고 유가증권 손익이 적자로 돌아서면서, 누적 실적의 성장과 금융시장 변동성에 따른 부담이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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