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캠코, 사회적 가치 혁신사업 기본계획 선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28 09:50

혁신포럼 개최

캠코, 사회적 가치 혁신사업 기본계획 선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캠코가 사회적 가치 혁신사업 기본계획을 선포한다.

캠코와 부산지역에 본사를 둔 7개 공공기관은 28일 오전10시 부산국제금융센터 3층 캠코마루에서 부산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사회적 가치 혁신사업 기본계획 선포식'과 '사회적 가치 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부의 ‘함께 잘 사는 혁신적 포용국가’ 정책에 맞춰 공공기관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부산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밀착형 혁신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부산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제고에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 캠코 등 7개 공공기관이 선포한 ‘사회적 가치 혁신사업 기본계획’은 부산시민들의 체감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부산시민들의 의견·제안을 적극 반영하여 구성됐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금번 ‘사회적 가치 혁신사업 기본계획’ 선포를 계기로 부산지역 7개 공공기관이 뜻을 모아 금융․SOC․건설 등 각 기관이 보유한 사업역량 및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고 부산시와 협업을 강화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혁신사업의 시너지를 높여나갈 것”이라며 “캠코는 앞으로도 부산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시민으로서 부산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함으로써 부산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기업 생애주기 뒷받침이 금융 역할”…산업·금융정책 연계 강조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생산적금융의 역할에 대해 “기업의 시작부터 성장, 도약에 이르는 생애주기 전반을 뒷받침하는 것이 금융의 참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첨단 미래산업 육성뿐 아니라 제조업과 중소기업 등 기존 주력산업까지 함께 아우르는 금융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취지다.한국금융연구원과 산업연구원, 하나금융연구소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전략적 산업정책 시대의 금융정책’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기술패권 경쟁, 경제안보 이슈가 확대되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동연구 체계 마련한 2 배광수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영업 경쟁력 강화 이끈 WM 전문가 배광수 NH투자증권 신임 각자 대표이사 후보는 WM(자산관리) 전문가로 평가된다. WM·디지털·채널 및 리서치,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등을 맡게 된다.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차기 각자대표 후보로 배광수 WM사업부 대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배 후보는 1972년생으로 포항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 입사했고, 이후 우리투자증권 Heavy Industry부에 일했다.NH투자증권에서 Technology Industry 부서장, Industry 3본부장, Premier Blue본부장, WM사업부 대표 등을 역임했다. 배 후보는 리테일 분야에서 고객 기반 확대와 영업 경쟁 3 신재욱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풍부한 경험의 IB 전문가 신재욱 NH투자증권 신임 각자대표이사 후보는 부동산 금융 등 IB(기업금융) 전문가로 꼽힌다.IB·운용·Wholesale 및 전사 관리부문 등을 담당하게 된다.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차기 각자대표 최종 후보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신 후보는 1970년생으로 대구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연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경영학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서 IPO(기업공개), ABS(자산유동화증권), 부동산금융(PF)부를 거쳐, 이어 한국투자증권 부동산금융부 차장, 한화증권 부동산금융팀 부장 등을 맡았다.이후 NH투자증권에서 부동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