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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 ‘제8기 증권대학’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5 14:39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 ‘제8기 증권대학’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메리츠종금증권 강남금융센터는 증권투자 실전매매기법을 배우고 싶은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8기 증권대학’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증권대학은 오는 15일부터 내달 13일까지 5주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진행된다.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증권투자 기초부터 전문투자자 과정까지 다룬다. 단순 이론보단 실전매매기법에 중점을 둬 실제 시장에서 꾸준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전문 투자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증권대학 강사진은 각종 실전투자대회 우승자와 현직 업계 전문가로 구성됐다. 2008년 금융 폭락장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탁월한 리스크 관리능력을 검증받은 이현규 영업이사, 저평가 종목 발굴에 특화된 문기웅 부장, 작년 시장을 이기는 종목선택과 계좌관리 능력을 입증하며 한경스타워즈 우승을 차지한 김선구 차장, 각종 경제전문케이블TV에서 우수한 포트폴리오를 검증 받은 인영원 차장 등 전현직 펀드매니저∙애널리스트들이 생생한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수강생 특전으로 실전 매매 시 강남금융센터 운용팀 포트폴리오 활용기회를 주고 수익률대회 우승자의 1대1 주식 클리닉 서비스, 시황∙추천종목 이메일∙문자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참가신청과 문의는 오는 9일까지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하면 된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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