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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2018년 제2차 코스닥 미래산업 릴레이 컨퍼런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31 13:10

거래소 ‘2018년 제2차 코스닥 미래산업 릴레이 컨퍼런스’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한국거래소는 내달 5~7일 기관과 전문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2018년 제2회 코스닥 미래산업 릴레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컨퍼런스는 거래소와 키움증권, 한국IR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코스닥 대표 미래산업 기업 47곳의 IR을 지원하는 행사다. 코스닥 시장의 다양한 업종과 기업을 소개함으로써 기관과 전문투자자의 코스닥 투자를 활성화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릴레이 컨퍼런스는 미래 유망 산업인 4차산업, 신소재, 헬스케어, 화장품 업종 중심으로 개최된다.

5일에는 에이치엔티, 코나아이, 원익머티리얼즈, 아이앤씨테크놀로지, 나노신소재, 다원시스, 룽투코리아, 테크윙, 엠플러스, 대명코퍼레이션, 서진시스템, 아모텍, 피에스케이, 윈스, 이녹스 첨단소재 등 4차산업∙신소재 기업 15개사가 참가한다.

6일에는 에스티팜, 한스바이오메드, 신라젠, 강스템바이오텍, 알테오젠, 디오, 루트로닉, 이수앱지스, 제노포커스, 랩지노믹스, 도이치모터스, 크리스탈지노믹스, 올릭스, 코미팜, 안트로젠 등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15개사의 참가가 예정돼 있다.

7일 참가 기업은 비에이치, 알엔투테크놀로지, 서울반도체, 이지웰페어, 인탑스, 동양네트웍스, 오로라, 나노, 아우딘퓨쳐스, 심텍, 슈프리마, 코웰패션, 코미코, 클리오, 알톤스포츠, 씨티케이코스메틱, 초록뱀 등 화장품∙소비재 기업 17곳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업과 투자자 간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투자자의 전문성을 향상해 코스닥 시장 투자 저변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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