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유위니아, 프리미엄 전기밥솥 딤채쿡 신제품 2종 출시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15 11:03

△딤채쿡 5인용 IH 전기보온밥솥과 딤채쿡 8인용 전자식 밥솥

△딤채쿡 5인용 IH 전기보온밥솥과 딤채쿡 8인용 전자식 밥솥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가 밥맛과 가격을 동시에 잡은 딤채쿡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종합 가전 기업 대유위니아는 프리미엄 전기밥솥 브랜드 ‘딤채쿡’을 2015년 12월 론칭한 이후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밥솥 라인업을 강화해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딤채쿡 5인용 IH 전기보온밥솥과 딤채쿡 8인용 마이컴(전자식) 밥솥 2종류다. 딤채쿡만의 기술력을 담아 각각 ‘국내 유일’ ‘동급 유일’의 포인트를 갖췄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웠다.

◇국내 유일 5인용 IH 전기보온밥솥

대유위니아는 지난해 딤채쿡 8인용 IH 전기보온밥솥에 이어 올해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5인용 제품을 출시,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다.

특히 내솥의 내부를 입구보다 넓게 만드는 ‘벌징(Bulging)’ 기법을 적용하여 수분이 많고 부드러운 ‘가마솥 밥맛’을 구현했다. 보온력도 뛰어나 밥의 변색이 적고 수분 손실이 적어, 보다 오랜 시간 밥맛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위생을 고려한 편의 기능도 탑재되었다.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원터치 분리형 커버를 채택하여 세척이 간편해졌다. ‘자동 세척’ 기능을 통해 내솥에 담은 소량의 물로도 스팀 배출로가 막히는 것을 방지, 밥솥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딤채쿡 5인용 IH 전기보온밥솥은 사용자의 조작 편의를 위해 조작부를 밥솥 상부에 배치했으며, 넓은 화면으로 메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터치 버튼’ 방식을 도입, 힘을 주어 누르지 않아도 간단한 터치만으로 메뉴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내솥에는 열과 수분에 강한 블랙쉴드 코팅으로 내구성을 높였고, 이유식·만능찜 등 총 7종의 차별화된 요리 모드를 통해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외관은 시크한 블랙 색상으로 딤채쿡만의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담았다.

◇동급 유일 기능 다수 탑재, 딤채쿡 마이컴 8인용 밥솥

딤채쿡 전자식 8인용 밥솥은 국내 동급 제품에는 없던 기능이 다수 탑재되었다. 동급 제품 중 유일하게 조그(jog) 다이얼을 채용, 메뉴 선택이 간편해졌다. 8인용 모델로 제작되어 소비자에게 넉넉한 밥솥 용량을 제공한 것도 동급 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징이다.

실내 주방 어디로도 쉽게 이동 가능한 이동용 손잡이와 뜨거운 열기에도 쉽게 들 수 있는 내솥 손잡이도 동급 제품과 차별화된 점이다. 특히 취사메뉴 외에도 누룽지, 영양죽, 구운계란 등 동급 최다인 12종의 메뉴를 구현, 다양한 음식을 쉽게 요리할 수 있다.

이 밖에 밥솥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자동세척 모드와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분리형 커버를 채택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외관은 부드럽고 세련된 곡선을 적용하여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담았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부드러운 밥맛과 다양한 기능을 원하는 스마트 소비세대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제품”이라며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국내 밥솥 시장에서 딤채쿡의 입지를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의 판매가는 딤채쿡 5인용 IH 전기보온밥솥 20만원 대, 딤채쿡 8인용 전자식 밥솥 10만원대다. 신제품은 전국 전자랜드 매장, 쇼핑몰 및 전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G 곽정현, 유능한 아들 될 ‘절호의 찬스’ KG그룹 모빌리티 사업을 진두지휘하는 곽정현 KG모빌리티 사장이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 Car)’ 인수를 계기로 자신의 사업 역량을 제대로 검증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그룹 승계 1순위지만 아직 별다른 성과를 보여준 적이 없던 터라, 케이카와 계열사 시너지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라는 임무를 잘 수행해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곽정현 사장을 둘러싼 ‘편법 승계’ 목소리가 여전히 높고, 아버지 곽재선 KG그룹 회장도 공식 석상에서 “아직 부족한 아들”이라고 언급하고 있어 성과 창출이 절실하다.“뭔가 보여줘야 한다”1983년생 곽정현 사장은 성균관대 경영학과와 미국 퍼듀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첫 사회생활은 기아자동차에 2 업스테이지 투자심사하다 사랑에 빠진 그녀 [나는 CFO다]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재무 사령탑을 전격 교체했다. 사외이사에서 돌연 재무 총괄로 들어온 진윤정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업스테이지 하반기 IPO 완주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자본시장 이목이 쏠리고 있다.사외이사에서 사내 사령탑으로업스테이지는 최근 벤처투자사 SBVA(옛 소프트뱅크벤처스) 출신 진윤정(44) 상무를 신임 CFO로 영입하고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인사는 외부 재무 전문가를 단순 수혈한 것을 넘어 초기 단계부터 회사 재무 리스크와 성장 잠재력을 지켜본 인사를 경영 전면에 배치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진윤정 CFO는 업스테이지 초기 시리즈 A 투자 단계부터 3 LG디스플레이, FCF(잉여현금흐름) 다시 마이너스 전환 ‘2년 연속 흑자 달성’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지만 얼굴 표정은 생각보다 밝지 않다. 한 가지 딜레마가 그를 답답하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다. 재무 건전성을 지키면서 미래 경쟁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야 하는 까다로운 과제가 그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다.LG디스플레이는 2022년과 2023년 연속해서 2조 원 넘는 대규모 적자를 냈다. 중국 저가 LCD 공세와 코로나 호황 직후 닥친 글로벌 경기 침체로 OLED 수요가 줄어든 탓이다.신용등급 강등으로 위기에 몰린 회사는 모회사 LG전자로부터 조 단위 장기 차입과 함께 상장 이후 첫 유상증자를 통해 유동성 확보에 나섰다.지난 2023년 말 정철동 사장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