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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12일부터 '워킹 인 더 어텀' 프로모션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11 14:52

사진=롯데면세점.

사진=롯데면세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롯데면세점은 12일부터 가을 프로모션 ‘Walking in the Autumn(워킹 인 더 어텀)’을 진행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럭셔리 마카오 여행 패키지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냠다른 할로윈 파티’ 초청권, ‘인천공항 밴’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별 선불카드 최대 30만원 증정 및 각 점별 문화 행사 초청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12일부터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인천공항점, 김포공항점, 부산점, 제주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마카오 여행 경품 이벤트를 진행 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15명(동반1인)에게는 ‘Galaxy Macau(갤럭시 마카오)’ 2박 3일 패키지 및 에어마카오 왕복권을 제공한다. ‘Galaxy Macau(갤럭시 마카오)’ 패키지는 JW메리어트호텔 숙박권, 갤럭시 마카오 워터파크 이용권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럭셔리한 마카오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서울 시내점과 인천공항 1터미널점에서는 에어 마카오 티켓 소지 고객에게 선불카드 등 다양한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면세점 VIP고객을 대상으로 2019년 12월 31일까지 에어마카오 에어텔 상품 15% 할인 프로모션을 단독으로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할로윈을 맞아 10월 27일 성수동 갤러리카페 바이산코리아에서 ‘냠다른 할로윈 파티’를 진행한다. ‘냠다른 할로윈 파티’는 10월 18일까지 월드타워점과 코엑스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2030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환상적인 할로윈 파티 입장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구매 금액에 따라 롯데면세점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도 최대 30만원까지 증정한다. 12일부터 롯데면세점 전점에서 4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냠’리미티드 캡모자를 증정한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20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관람권을 26일부터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 관람권을 티켓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서 12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공항밴 ‘타고가요’ 편도 이용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면세점 인천공항1,2터미널점에서 주류, 건강식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BTS 3단 엽서를 선착순 증정한다. 더불어 1터미널에서 발렌다인, 로얄살루트, 조니워커, 발베니, 글렌모렌지, 글렌피딕 일부상품에 한 해 동일 브랜드 2병 구입 시 20%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그밖에도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타라운지 이벤트 홀에서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아뜰리에 스와로브스키 신상품 론칭 행사를 진행한다. 아뜰리에 스와로브스키는 스와로브스키 브랜드 중에서도 고가 라인으로 이번 행사는 면세업계 최초로 아뜰리에 스와로브스키 18 A/W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또한 디자이너 별 특별 전시와 현장에서 제품을 바로 구매 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와로브스키 액자, 선불카드 증정 등 다양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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