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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HMR '더반찬', 16일까지 '프리미엄 차례상' 한정 판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0 11:01

동원홈푸드 HMR '더반찬', 16일까지 '프리미엄 차례상' 한정 판매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신선 가정간편식(HMR) 온라인몰 '더반찬'이 추석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차례상'의 예약 한정 판매를 16일까지 진행한다.

더반찬이 올 추석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차례상은 최근 변화하고 있는 명절 풍속도에 따라 간편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게 구성됐다. 사과, 배, 곶감, 밤 등 다양한 과일을 비롯해 수제 모듬전, 갈비찜, 잡채, 소고기뭇국, 명절나물 등 다양한 명절 음식들이 4~5인 기준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프리미엄 차례상의 주문 예약은 16일까지만 가능하며 22일 새벽에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명절마다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명절 시그니처 세트'도 선보인다. 수제 모듬전, LA갈비, 갈비찜, 잡채 등 명절 대표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1인 가구를 위한 소량의 싱글족 세트도 구성했다. '명절 시그니처세트'는 모두 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구성품과 중량에 따라 2만3100원부터 7만3100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번 기획전의 대표 상품인 수제 모듬전은 얼리지 않은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동그랑땡과 신선한 국산 채소로 만든 깻잎전, 고추전, 호박전 등으로 구성됐다. 더반찬의 수제 모듬전은 조리에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품질이 우수해 명절 때마다 판매량이 2배 이상 증가하는 인기 품목이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더반찬은 명절음식에 대한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해 명절마다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다"며 "처음으로 차례상 세트까지 선보이는 만큼 정성 가득한 더반찬의 음식들로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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