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렌터카, 신차장 다이렉트 ‘빠른 출고 프로모션’ 출시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07 08:36

롯데렌터카, 신차장 다이렉트 ‘빠른 출고 프로모션’ 출시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롯데렌터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기렌터카 차량 출고 기간을 대폭 단축한 신차장 다이렉트 ‘빠른 출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신차장 다이렉트는 PC와 모바일에서 신차 장기렌터카의 견적부터 계약까지 5분만에 완료할 수 있는 신개념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Online Direct Service)다. 소비자는 신차장 다이렉트로 국산차부터 외제차까지 다양한 차종에 대한 견적을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이달 23일까지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은 일주일 이내 차량을 인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인기 차종의 경우 최대 2주까지 소요된다.

빠른 출고와 더불어 보다 합리적인 금액으로 장기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는 특가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G70’, 한국지엠 ‘트랙스’ 등이 있으며, 특히 제네시스 G70의 경우 33대 한정으로 최대 300만 원의 대여료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트랙스는 롯데렌터카 소형 SUV 라인업 최저가인 월 17만원대의 대여료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오는 30일까지 신차장 다이렉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원하는 차량의 견적을 저장하고 심사까지만 진행해도 추첨을 통해 롯데시네마 1만원 권(100명)을 증정 받을 수 있으며, 계약까지 완료한 고객에게는 롯데호텔서울 ‘이그제큐티브 타워(Executive Tower)’ 1일 숙박권(2명), 롯데마트 5만원 권(15명) 등 푸짐한 경품 획득의 기회가 제공된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거나 국내 여행을 떠나는 등 장거리 이동을 대비해 차량을 교체하거나 새롭게 장만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올 추석엔 장기렌터카를 통해 세금, 보험 걱정 없이 간편하게 새 차를 장만해 안전하고 즐거운 황금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렌터카의 신차 장기렌터카는 내가 원하는 차종, 색상, 옵션까지 모두 선택하여 새 차를 최소 1년에서 최장 5년까지 이용한 후 인수하거나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메이플’‧‘아크’ 쌍끌이 넥슨,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IP(지적재산권)의 견조한 성장과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아크 레이더스’의 성과가 유지되며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도 모두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를 상회하며 견조한 성적을 기록했다.넥슨은 하반기 주요 스테디셀러 IP의 확장과 다채로운 신작 라인업으로 실적 모멘텀을 강화해 간다는 방침이다.넥슨재팬(일본법인, 본사)은 13일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발표회를 열고 상반기 매출 2조5603억 원, 영업이익 837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대비 17%, 13% 증가한 수치로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이다.2분기 실적은 매출 1조1390억 원, 영업이익 2943억원을 기록했 2 HMM, 2Q 영업익 전년比 52%↑…성수기 조기 도래에 운임 반등 HMM이 성수기 조기 도래에 따른 운임 반등으로 2분기 실적이 증가했다. 다만 하반기 실적은 컨테이너 부문 원가 부담과 3분기 공급망 리스크가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13일 HMM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4020억 원, 영업이익 3541억 원, 당기순이익 411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6833억 원, 영업이익은 850억 원 늘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 52% 증가한 수치다.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6조1207억 원, 영업이익 6232억 원, 당기순이익 765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5조4774억 원 대비 1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8471억 원 대비 26% 줄었다.SCFI 15% 상승…성수기 조기 도래로 반등 3 팬오션, 부채비율 100% 넘어서…포트폴리오 확장 본격화 영향 팬오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성장한 가운데, 부채비율은 2020년대 들어 처음으로 100%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2월 SK해운으로부터 사들이기로 한 원유수송사업 인수 작업이 본격화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관련 자산·부채가 반기 재무제표에 반영되기 시작한 영향이다.실적 우상향했지만 SK해운 원유수송사업 인수로 부채비율 증가실적은 증가했다.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9137억 원, 영업이익은 193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7.9%, 영업이익은 57.4% 늘어난 수치로, 해운 시황 강세와 곡물사업 매출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최근 분기 실적도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