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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펀드 특화서비스 ‘티레이더펀드’ 개편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03 15:23

자료=유안타증권

자료=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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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유안타증권 펀드 선정과 투자기회 포착을 돕고 다양한 펀드 정보를 제공하는 펀드 투자관리서비스인 ‘티레이더펀드’를 개편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티레이더펀드는 유안타증권만의 정량평가 시스템을 통해 국내외 주식형 펀드를 평가하고 펀드가 투자하는 시장까지 한 번에 진단해 매매 타이밍을 포착하는 펀드 투자서비스다. 유안타증권의 인공지능 종목추천 시스템인 ‘티레이더’를 펀드 투자와 접목한 펀드 투자관리 토탈 솔루션이다.

이번 개편에서는 다양한 펀드 콘텐츠를 모바일에 최적화된 독립된 사이트로 구현했다. 먼저 핵심 콘텐츠인 ‘레이더진단’ 서비스는 펀드를 쉽고 빠르게 진단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높였다.

펀드투자의 트렌드와 타이밍을 통해 펀드를 추천하는 ‘펀드병법’은 △유안타증권이 선정하는 베스트펀드 △정량분석 시스템을 통해 포착된 레이더펀드 △펀드 시장의 최신 이슈 키워드를 보여주는 트렌드펀드로 구성했다.

이밖에 수익률 및 유입액 상위펀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는 펀드랭킹, 핫이슈와 활용VOD, 국내외시장의 유형별 베스트펀드와 해외펀드기상도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온라인전략본부장은 “이번 개편은 펀드에 관한 토탈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 구축을 목표로 펀드 관련 정보를 대폭 강화해 펀드랭킹, 수익률, 유형별 동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매매 타이밍을 금·은·동, 햇빛·안개로 직관적으로 안내하고 매매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유안타증권 계좌가 없는 고객들도 사이트로 접속해 관심펀드 진단 및 다양한 펀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 고객은 클릭 한 번으로 펀드 매수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 및 전국 영업점에 문의하면 된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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