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생명,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 개최…신창재 회장 환영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9 10:47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은 29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본사에서 '2018 KWIN(Korea Women’s Innovative Network)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 인재들의 성장·발전을 위한 동기부여와 함께 경력·리더십 역랑 개발을 돕고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보생명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한국IBM, SC제일은행, 한국3M 등 외국계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를 열고 있다.

지멘스, 한국3M, 한국IBM, 풀무원, 유한킴벌리, SC제일은행, GE코리아, 타파웨어브랜즈코리아 등 국내외 기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임직원 500여명이 참여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십(Leadership in an Era of Disrupt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신창재닫기신창재기사 모아보기 교보생명 회장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신 회장은 환영사에서 “다가오는 디지털 혁명 시대에는 기업의 테크놀로지 역량과 조직문화 혁신이 키워드”라며, “조직문화 관점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면 조직 내 창의적 혁신이 일어나고 모든 조직원이 늘 새롭게 도전하려는 열정이 생길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인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를 비롯해, 김현유 구글 전무, 이미라 GE 전무, 신미남 케이옥션 이사, 정우진 LG CNS 상무 등이 멘토로 나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리더십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해마다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여성의 리더십을 함양하는 대표적인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인재 등 다양한 계층의 성장·발전을 돕기 위해 매년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상호 토스인슈 본부장·노현태 팀장 “설계사서 관리자로…지역조직 키운다” “지금 팀장이라면 최소한 지점장까지 성장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신상호 토스인슈어런스 본부장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본사에서 진행한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신상호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조직으로 전환한 이후 설계사로 영입돼 본부장까지 승진,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한 개국 공신이다.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영업 전환 이후 조직을 빠르게 확대하는 과정에서 신 본부장이 구축한 교육·육성 방식이 현장 조직의 확장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토스인슈어런스에 따르면, 신 본부장이 맡아온 조직의 인원과 매출은 연평균 100% 성장했다.신 본부장은 토스인슈어런스 성장에 기여할 수 2 푸본현대생명, K-ICS 211%로 개선…950억 후순위채도 무차환 상환 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3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