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U, 23일 '갈릭버터 볶음면'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2 08:30

/사진=CU.

/사진=CU.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CU는 23일 '갈릭버터 볶음면'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퓨전라면 인기에 따른 상품 출시다.

CU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컵라면 매출을 분석한 결과 스파게티컵, 까르보불닭볶음면 등 국물 없는 라면(이하 볶음면)이 매출 상위 랭킹 10개 상품의 절반을 차지했다. 지난해 볶음면 중 단 2가지 상품만이 매출 10위권 안에 포함된 것과는 대비된다. 컵라면의 주요 소비층인 10~20대의 입맛이 버터, 크림, 치즈 등을 활용하는 파스타에 익숙해진 데다 모디슈머, 인증샷, 리뷰 등 이색적인 맛을 경험하고 이에 대해 공유하는 것을 즐거운 놀이로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갈릭버터 볶음면은 삼양식품과 손잡고 업계 단독으로 선보이는 상품이다. 버터맛 소스를 사용해 고소하고 풍부한 맛에 마늘의 알싸함을 더한 컵라면이다. 가늘고 탄력 있는 유탕면을 사용해 소스가 잘 베어들 수 있도록 했으며, 브로콜리, 옥수수 등 파스타와 잘 어울리는 후레이크를 담았다.

조준형 BGF리테일 가정식품팀 조준형 MD는 “뜨끈한 국물과 매운맛으로 대표되던 라면이 최근에는 고객들의 입맛에 맞춰 참신한 변화를 더한 퓨전 상품으로 출시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와 트렌드에 맞춰 CU(씨유)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라면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호반건설, 부산 ‘호반써밋 초량’ 11월 분양…253가구 일반공급 호반건설이 오는 11월 부산 동구 초량동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초량’을 분양한다. 초량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단지로, 아파트 432가구 중 253가구를 일반분양한다.호반건설은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3동 659번지 일원에 호반써밋 초량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4층, 5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59㎡·70㎡·84㎡ 등 중소형 3개 면적으로 구성되며,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단지가 들어서는 동구 일대에서는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국제관광·업무·상업·주거 기능을 갖춘 해양도시 조성이 목표다. 자성대부두와 배후지역을 포함한 개발이 마무리되면 기존 항만 일대의 2 삼표그룹, 전 계열사 임원 80명 모여 안전경영 강화 삼표그룹이 전 계열사 경영진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한다. 안전문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통해 안전관리 역량을 높인다.삼표그룹은 지난 8일 서울 바비엥2 교육센터에서 전 계열사 대표이사와 최고안전책임자(CSO), 주요 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임원 안전세션’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계열사별 안전문화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 근로자가 직접 참여한 안전문화 활동을 중심으로 주요 성과와 개선사항을 살폈다. 우수사례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외부 안전보건 전문 컨설팅 기관이 참여한 중대재해(SIF) 예방 교육도 열렸다. 3 SM그룹, ‘대전 경남아너스빌 센텀스카이’ 홍보관 개관 SM그룹 건설부문이 대전 중구 대흥동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대전 경남아너스빌 센텀스카이’ 홍보관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SM그룹 건설부문은 16일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일원에 조성하는 대전 경남아너스빌 센텀스카이의 홍보관을 공식 개관한다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142세대와 주거형 오피스텔 48실,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84A·84B·84C 등 3개 타입이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03㎡와 109㎡로 구성된다.시행은 탑스텐빌라드애월제주, 시공은 경남기업이 맡았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30년 1월이다.대흥동은 대전 원도심 정비사업의 주요 지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