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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 아동복지관서 서비스 담당 재능기부 강연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29 17:38

한화갤러리아백화점 임직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시내 아동복지관을 찾아 재능기부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한화갤러리아 제공

한화갤러리아백화점 임직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시내 아동복지관을 찾아 재능기부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한화갤러리아 제공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한화갤러리아 지난 28일 갤러리아백화점 사내 CS 교육 담당자와 임직원 봉사단이 지역 아동 복지관을 방문해 생활 예절을 주제로 한 재능기부 강연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한화갤러리아는 서비스 교육에 특화된 백화점 업의 특성을 활용해 사내 CS 교육 담당자의 재능기부 강연을 기획했다.

강사로는 한화갤러리아의 서예성 CS 교육 담당자가 나섰다. 서 씨는 2011년부터 갤러리아명품관, CS아카데미 등에서 근무하며 대고객 서비스 기획 및 교육 업무를 담당했다.

이날 이대성산종합사회복지관 초등학교 저학년 학급의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인사 요령, 공공장소 예절, 식사 예절 등 생활예절 교육을 진행했다. 강연은 어린이들의 특성에 맞게 게임 및 실습 훈련을 위주로 구성했다.

한화갤러리아의 서비스 재능기부 강연은 오는 8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한 1회차 강연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고학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도 교육을 시행한다.

연령대가 높아짐에 따라 셀프 이미지 진단기법 활용 교육, 상황별 인사 및 표정 체득화 훈련,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의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지속성과 차별성은 갤러리아 사회공헌 활동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에 진정성 있는 나눔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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