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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비즈니스학회-복지경영학회 공동 ‘시니어사업, 새 기회인가’ 학술세미나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24 13:54

△김형수 시니어비즈니스학회장

△김형수 시니어비즈니스학회장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한국시니어비즈니스학회(회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수 호서대 교수)와 한국복지경영학회(회장 장현 광주복지재단 대표)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2세미나실에서 ‘사회서비스진흥원, 어떻게 자리매김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춘계 공동 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시니어비즈니스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특별 세션을 통하여 고령사회의 진전으로 50세 이상인 시니어가 차지하는 비중과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시대적 상황에서 시니어비즈니스 과연 새로운 기회인가에 대한 발표와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본 주제에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고경환 선임연구위원의 진행으로 1주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김윤수 선임연구원의 사회서비스진흥원의 역할과 과제, 2주제 육아정책연구소 양미선 선임연구원의 보육서비스 공공과 민간의 협력체계 구축방안, 3주제 강남대 실버산업학과 김정근 교수의 요양서비스와 시니어비즈니스의 역할과 과제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별 세션에서는 김형수 시니어비즈니스학회장의 진행으로 삼정KPMG 경제연구원 김광석닫기김광석기사 모아보기 수석연구원이 시니어비즈니스 새로운 기회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이후 플로어에서 전체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난해에 창립한 한국시니어비즈니스학회는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실현하기 위해 시니어와 관련된 여러 산업을 아우르는 교류의 장이다. 학문적 연구에 매진하는 학자들과 정책 입안자,시니어와 관련된 비즈니스 경영자, 시니어와 관련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의 소통의 장으로 초고령화 시대에 대한민국이 나아갈 바를 함께 고민하고 정책 수립에 있어 의미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학회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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