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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제주서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28 14:23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 및 볼거리 제공

오는 5일 제주서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롯데렌터카가 주최하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오는 4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 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2000만원)을 놓고 123명의 국내외 최정상 선수들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게 된다.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은 선수들의 치열한 우승 경쟁과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겨우내 시즌 개막만을 기다려 온 골프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본 대회의 간판 이벤트라 할 수 있는 '신차장 다이렉트존'이 18번 홀에서 운영된다. 18번 홀 티 샷이 지름 12m의 원형 ‘신차장 다이렉트존’에 안착할 경우, 선수들에게 100만원 상당의 롯데상품권이 수여된다.

특히, 18번 홀의 경우 경기 전체의 승부를 가를 수 있는 분기점이란 점에서, 페어웨이 중앙에 위치한 '신차장 다이렉트존'의 존재는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손에 땀을 쥐게 할 전망이다.

롯데렌터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신차장 다이렉트'는 신차 장기렌터카를 PC, 모바일에서 견적부터 계약까지 단 5분안에 One-stop으로 완료할 수 있는 신개념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다.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다.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퍼팅 이벤트', 티샷이 그린에 안착할 경우 경품을 증정하는 '묘미 홀 챌린지' 등이 마련됐다.

신차 장기렌터카를 차량을 직접 보고 상담할 수 있는 '신차장 프로모션 부스'도 대회장 내 운영된다(상담 시 경품 제공). 4라운드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MYOMEE(묘미)’의 다이슨 가전제품, 골프용품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국내 최고의 렌터카 하우스인 '제주오토하우스'를 보유한 롯데렌터카는 모든 참가 선수들에게 제주 전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렌터카 차량을 경기 기간 중 무상 지원하고, 경기력 향상을 위한 보양식을 제공하는 등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경기 외적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표현명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국내 개막전인 ‘2018 롯데렌터카 여자 오픈’에서 선수들이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했다"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자에게는 2019년 'LPGA 롯데 챔피언십'의 출전권이 자동으로 부여되며, 주최사인 롯데렌터카로부터 항공권, 숙박 등 경비 일체를 지원 받게 된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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