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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화성파크드림·코오롱하늘채 등 28일 인천지역 청약 3곳 실시…결과는?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28 10:22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2만5천여명 방문객 다녀가

부평 화성파크드림·코오롱하늘채 등 28일 인천지역 청약 3곳 실시…결과는?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지역 단지 3곳이 28일 청약을 시작, 1순위 마감될지 관심사다.

28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부평 코오롱하늘채’, ‘작전역 브라운스톤 계양스카이’가 이날 청약을 받고 있다.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663-22번지에 들어서는 부평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3층~지상 29충, 5개동, 전용면적 59~84㎡로 짓는다. 54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시공사인 화성개발은 단지 주변에 만월어린이공원, 부개산 등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숲세권’ 단지라고 설명한다. 단지 분양가는 3억2700만~4억1400만원이다.

부평 코오롱하늘채는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부개인우구역 주택을 재개발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34~84㎡, 922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550가구다. 단지 분양가는 2억1760만~4억5890만원이다.

인천시 계약구 작전동 신라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작전역 브라운스톤 계양스카이는 전용면적 75~84㎡, 282가구 규모로 짓는다. 이 중 12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단지 분양가는 3억5370만~4억130만원이다.

이들 단지는 지난 주말 3일간 2만5000여명의 소비자가 견본주택을 방문해 1순위 마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부평역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은 지난 주말 3일간 2만5000여명, 부평 코오롱하늘채는 2만7000여명이 다녀갔다. 일반 분양 물량 모두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 평형이라는 점도 1순위 마감에 긍정적인 요소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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