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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워너원' 본광고 공개…'쏠' 사용기 담아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05 08:18

신한은행 광고 모델 아이돌 그룹 '워너원' / 사진제공= 신한은행

신한은행 광고 모델 아이돌 그룹 '워너원' / 사진제공=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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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기 남성 아이돌 그룹 '워너원'을 공식 모델로 한 신한은행 광고가 유튜브, 페이스북, 신한 '쏠' 앱(app)을 통해 공개됐다.

5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론칭한 신한 쏠은 출시 1주일만에 300만명의 고객이 기존 'S뱅크'에서 전환 가입했고, 신규 고객으로 13만명이 유입됐다.

같은 기간 쏠에서 신규 예적금 상품 약 9만건 가입됐고, 이중 ‘쏠편한 선물하기 적금’은 3만건이 신규 가입됐다.

이번 본 광고에서는 워너원 멤버들이 쏠의 기능을 간편하고 재미있게 사용하는 스토리를 담았다.

앞서 신한은행은 신한 쏠 출시 전에 워너원의 댄스를 담은 티저광고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 영상은 공개 직후 열흘간 신한은행 공식 소셜미디어에서 통합 500만뷰를 기록하고 약 80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려 인기를 모았다.

한편, 신한은행은 오는 4월말까지 신한 쏠을 추천한 고객을 대상으로 워너원 포토북, 워너원 메탈카드, 워너원 이모티콘 등을 증정한다.

또 이달 말까지 ‘쏠편한 선물하기 적금’을 선물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 10만원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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