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투협, 김철배 회원서비스부문 전무 유임-김정아 신임 경영혁신본부 상무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28 16:45

△김철배 회원서비스부문 전무-김정아 신임 경영혁신본부 상무

△김철배 회원서비스부문 전무-김정아 신임 경영혁신본부 상무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금융투자협회 김철배 회원서비스부문 전무가 임기를 이어간다. 신임 경영혁신본부 상무로는 김정아 경영지원본부장 직무대리가 선임됐다.

28일 금융투자협회는 인사를 단행하고 김철배 회원서비스부문 전무를 재선임했다. 김 전무의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이다.

김정아 경영지원본부장 직무대리는 경영혁신본부 상무로, 신동준 집합투자서비스본부장 직무대리는 자산운용서비스 본부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김정아 상무와 신동준 상무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20년 2월 29일까지 2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이어 성인모 증권·파생상품서비스본부 상무는 대외서비스부문 상무로 보직 변경되었으며 박중민 대외협력본부 상무는 금융투자교육원 상무를 맡게됐다.

[인사] 금융투자협회

□ 집행 임원

◇ 신규 선임

△ 김정아 경영혁신본부장(상무) △ 신동준 자산운용서비스본부장(상무)

< 이상 2명 >

◇ 보직 변경

△ 성인모 대외서비스부문장(상무) △ 박중민 금융투자교육원장(상무)

< 이상 2명 >

□ 본부장 직무대리

◇ 보임

△ 남달현 전략기획본부장 직무대리 △ 김지택 정책지원본부장 직무대리

< 이상 2명 >

◇ 전보

△ 이창화 증권·파생상품서비스본부장 직무대리

< 이상 1명 >

□ 부서장

◇ 이사부장

△ 자율규제기획부 이사부장

< 이상 1명 >

◇ 보임

△ 김영돈 채권부장 △ 김영진 세제지원부장 △ 채승훈 연금지원부장 △ 신동철 국제부장

< 이상 4명 >

□ 팀장

◇ 보임

△ 장영훈 정보시스템실 디지털혁신팀 팀장 △ 진양규 자산운용지원부 사모펀드지원팀 팀장 △ 박두성 자율규제기획부 자율규제운영팀 팀장

< 이상 3명 >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동익·정윤호 해빗팩토리 대표, 데이터로 보험·대출 중개 혁신… AI 기술 고도화 [글로벌 핀테크 도약] 이동익·정윤호 해빗팩토리 대표가 내년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보험·대출 중개 시장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험 설계사 업무 자동화부터 미국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시장 공략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국내에서 검증한 AI 금융 기술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특히 중소벤처기업부의 '유니콘브릿지' 사업에 핀테크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되며 AI 기반 금융 자동화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해빗팩토리는 확보한 지원금을 바탕으로 AI 엔진 고도화와 미국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해빗팩토리는 내년 IPO를 앞두고 AI 기반 금융 자동화 기술과 데 2 정상혁號 신한은행, PF 정상화·친환경 인프라펀드 양날개 [은행 부동산금융 돋보기] 신한은행의 부동산금융 전략은 대형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인프라금융, 생산적 금융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가계대출 규제와 부동산 경기 불확실성으로 주택담보대출 중심의 외형 확대가 어려워진 가운데, 신한은행은 단순 담보대출보다 도시개발·주택공급·친환경 에너지·물류 인프라 등 실물경제와 연결되는 프로젝트 금융에 무게를 싣고 있다.특히 올해 들어 신한금융그룹 차원의 PF 정상화펀드, 재생에너지 PF,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국민성장펀드 판매 등이 잇따르면서 신한은행의 부동산금융 전략은 단순한 ‘부동산 익스포져 관리’를 넘어 생산적 금융 체계 안에서 재정의되는 모습이다. 부실 우려 사업장은 정상화해 도심 주택공 3 토스뱅크가 연 인뱅-지방은행 공동대출…'상생 여신' 모델 부상 [인뱅은 지금]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은행이 공동대출을 매개로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인터넷은행의 플랫폼과 지방은행의 여신심사 경험을 결합해 중저신용자와 금융 이력 부족 고객까지 대출 문턱을 낮추려는 시도다.최근 케이뱅크는 광주은행과 중저신용자 금융지원 확대와 포용금융 실현을 위한 전략적 마케팅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토스뱅크가 광주은행과 선보인 '함께대출'이 시장에서 성과를 내며 공동대출 모델을 연 가운데,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도 지방은행과 손잡고 협업 범위를 넓히는 흐름이다.공동대출은 고객이 인터넷은행 앱에서 대출을 신청하되, 심사와 재원 부담에는 인터넷은행과 지방은행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다. 인터넷은행은 모바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