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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판매왕’으로 정송주 영업부장 선정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01 10:13

입사 후 누적 판매량 5199대

정송주 기아자동차 서울 망우지점 영업부장. 사진=기아자동차.

정송주 기아자동차 서울 망우지점 영업부장. 사진=기아자동차.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기아자동차가 지난해 416대를 판매한 서울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을 ‘판매왕’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달 19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2018 기아 스타 어워즈’ 행사를 열고 지난해 판매 우수자 톱10의 명단을 공개하고 시상했다. 기아 스타 어워즈는 기아차가 판매 우수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매년 1월 개최된다.

올해 ‘판매왕’에 등극한 정 영업부장은 1994년 10월에 입사한 뒤 2005년부터 13년 연속으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이어왔다. 입사 후 누적 판매량은 5199대에 달한다.

판매 우수자 톱10에는 정송주 영업부장에 이어 △서울 잠실지점 김기훈 영업부장(384대) △서울 신구로지점 진유석 영업부장(314대) △서울 테헤란로지점 박광주 영업부장(312대) △충북 충주지점 홍재석 영업부장(302대) △경남 진주지점 서대득 영업부장(301대) △광주 동광주지점 심동섭 영업부장(270대) △서울 여의도지점 지용태 영업부장(255대) △전북 전주지점 정태삼 영업부장(244대) △세종시 세종지점 김홍영 영업부장(243대) △경기 안중지점 손문영 영업부장(243대)이 이름을 올렸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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